한미 G20 셰르파 협의…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방안 논의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24 11:14
수정2026.04.24 11:15
김희상 주요 20개국(G20) 셰르파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에머리 콕스 미국 G20 셰르파와 협의를 가졌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양측은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의제 관련 논의를 이어가는 한편, G20 차원의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방안도 협의했습니다.
또 우리가 의장국을 수임하는 2028년까지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김 셰르파는 방미를 계기로 자로드 에이건 미 백악관 국가에너지위원회(NEDC) 사무국장 등 미국 행정부 주요 인사와 싱크탱크 인사들을 면담하고 에너지 안보, 인공지능(AI) 혁신, 다자무역체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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