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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분기 평균 2억3000만원 금융사기 피해 차단"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4.24 10:59
수정2026.04.24 11:01

[신한투자증권(사진=연합뉴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1년 간 각종 금융사기 피해 중, 고객이 금융사기범에게 속아서 넘긴 개인정보를 이용한 금융사기 피해 차단 결과를 오늘(24일) 공개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소비자지원부에 따르면, 분기 평균 1800건의 이상거래가 탐지됐습니다. 또한 분기 평균 약 2억3000만원의 금액이 피해에 노출됐지만 모두 차단됐습니다.

피해노출 금액은 금융사기 시도가 발생한 계좌의 출금 가능액으로 신한투자증권은 실제 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은 금융사기범에게 완전히 기망당한 고객들의 피해까지 예방할 수 있는 '통화패턴 AI 분석 솔루션' 하반기 도입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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