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 코스피, 6500선 돌파하며 새 역사…신고가 또 갱신할까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4.24 09:50
수정2026.04.24 14:0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동근 퍼스트프라임리서치 대표, 이완수 그레너리투자자문 대표, 윤원태 SK증권 리서치센터 자산전략부서장
코스피가 그동안 꿈만 같았던 6천500선을 장중 돌파하면서 또 한 번 새 역사를 썼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휴전인 가운데서 반도체 초호황의 힘으로 지수가 고점을 돌파한 건데요. 하지만, 급격한 상승에 대한 부담과 함께 반도체 쏠림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의 다음 목표는 어디가 될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24일)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퍼스트프라임리서치 이동근 대표, 그레너리투자자문 이완수 대표, SK증권 리서치센터 윤원태 자산전략부서장 나오셨습니다.
Q. 코스피가 23일 사상 최고치를 찍고 하락 반전했습니다. 하루 새에 큰 변동성을 보여준 건데요. 지금부터는 고점 부담에 따른 조정 경계심을 갖고 시장을 봐야 할까요?
Q. 1분기 우리 경제가 이란 전쟁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1.7%라는 깜짝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증시를 이끌 우리 경제의 펀더멘탈은 튼튼하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Q. 1분기 우리 경제를 이끈 주역은 단연, 반도체였습니다. 실제 삼성전자에 이어서 SK하이닉스가 1분기 역대급 실적을 내놓으면서 증명했는데요. 실적으로 볼 때, ‘40만 전자, 200만 닉스’도 현실 가능한 목표치일까요?
Q. 삼성전자는 메모리뿐만 아니라 파운드리 사업부에 가전, 모바일 사업부도 갖고 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만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요. 두 회사 중에 어느 쪽이 더 투자 매력도가 높을까요?
Q.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계속되면 ‘반도체 투톱’의 투자 확대도 이어질 텐데요. 그러면 ‘소부장’ 랠리도 기대해도 될까요?
Q. AI 반도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성능을 높이기 위해 기판을 여러 층을 쌓아야 하는데 그러면서 기존의 플라스틱 기판에서는 발열과 같은 문제점이 나오면서 유리기판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관련주의 상승세도 심상치 않은데요. 이제 시작인 걸까요?
Q. AI 투자 붐으로 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수요에 따른 전력기기와 전선주 상승세도 두드러지는데요. 여기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재건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관심도 계속해서 가져가야 할까요?
Q.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원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베트남과 원전 협력 등을 담은 MOU도 체결됐는데요. 국제유가가 다시 내려가도 원전에 대한 수요가 이어질까요?
Q. 이란 전쟁을 통해서 우리 방산 기업들이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여기에 최근 방산이 우주항공과도 엮이면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전쟁이 끝나도 방산주에 대한 상승 여력은 충분할까요?
Q. 코스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질주하는 가운데에서도 코스닥은 전쟁 이전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당국이 승강제 도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코스닥 분위기도 좀 달라질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코스피가 그동안 꿈만 같았던 6천500선을 장중 돌파하면서 또 한 번 새 역사를 썼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휴전인 가운데서 반도체 초호황의 힘으로 지수가 고점을 돌파한 건데요. 하지만, 급격한 상승에 대한 부담과 함께 반도체 쏠림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의 다음 목표는 어디가 될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24일)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퍼스트프라임리서치 이동근 대표, 그레너리투자자문 이완수 대표, SK증권 리서치센터 윤원태 자산전략부서장 나오셨습니다.
Q. 코스피가 23일 사상 최고치를 찍고 하락 반전했습니다. 하루 새에 큰 변동성을 보여준 건데요. 지금부터는 고점 부담에 따른 조정 경계심을 갖고 시장을 봐야 할까요?
Q. 1분기 우리 경제가 이란 전쟁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1.7%라는 깜짝 성장을 달성했습니다. 증시를 이끌 우리 경제의 펀더멘탈은 튼튼하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Q. 1분기 우리 경제를 이끈 주역은 단연, 반도체였습니다. 실제 삼성전자에 이어서 SK하이닉스가 1분기 역대급 실적을 내놓으면서 증명했는데요. 실적으로 볼 때, ‘40만 전자, 200만 닉스’도 현실 가능한 목표치일까요?
Q. 삼성전자는 메모리뿐만 아니라 파운드리 사업부에 가전, 모바일 사업부도 갖고 있습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만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요. 두 회사 중에 어느 쪽이 더 투자 매력도가 높을까요?
Q.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계속되면 ‘반도체 투톱’의 투자 확대도 이어질 텐데요. 그러면 ‘소부장’ 랠리도 기대해도 될까요?
Q. AI 반도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성능을 높이기 위해 기판을 여러 층을 쌓아야 하는데 그러면서 기존의 플라스틱 기판에서는 발열과 같은 문제점이 나오면서 유리기판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관련주의 상승세도 심상치 않은데요. 이제 시작인 걸까요?
Q. AI 투자 붐으로 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수요에 따른 전력기기와 전선주 상승세도 두드러지는데요. 여기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재건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관심도 계속해서 가져가야 할까요?
Q.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원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베트남과 원전 협력 등을 담은 MOU도 체결됐는데요. 국제유가가 다시 내려가도 원전에 대한 수요가 이어질까요?
Q. 이란 전쟁을 통해서 우리 방산 기업들이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여기에 최근 방산이 우주항공과도 엮이면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전쟁이 끝나도 방산주에 대한 상승 여력은 충분할까요?
Q. 코스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질주하는 가운데에서도 코스닥은 전쟁 이전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당국이 승강제 도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코스닥 분위기도 좀 달라질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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