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제3자 배정' 175억원 유상증자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23 18:15
수정2026.04.23 18:24
코스닥 상장사 쓰리빌리언은 운영자금 등 약 175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1만2천501원에 신주 139만9천888주(기타주)가 발행되는데, 제3자배정 대상자는 원익 엠앤에이 2024 사모투자합자회사(39만9천968주), 키움 AI 혁신진단 신기술사업투자조합(31만9천977주) 등 입니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경영상의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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