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포용금융으로 올 1분기 8286억 사회적가치 창출"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4.23 11:27
수정2026.04.23 11:27
KB금융그룹은 올해 1분기 포용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총 8천286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 ▲ 청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역 균형발전 분야에 3481억원 ▲ 국민 생활안전 분야에 3490억원 ▲ 저출생, 미래세대 돌봄, 시니어 지원, 환경 분야에서 1315억원 등입니다.
KB금융은 금융·비금융 부문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활동을 통해 사회에 미친 긍정적 영향을 화폐가치로 산출한 사회적 가치 성과를 공개해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 효과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더 강화할 방침입니다.
KB금융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회 환원을 통해 모든 국민이 함께 성장하는 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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