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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1천800억 유상증자…네오영 및 토러스자산운용에 3자배정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22 17:00
수정2026.04.22 17:13

[서진시스템 홈페이지 갈무리]

코스닥 상장사 서진시스템은 시설자금 등약 1천8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4만4천700원에 신주 402만6천846주(보통주)가 발행되는데,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네오영(주주, 223만7천137주), 토러스 자산운용(주주, 178만9천709주) 입니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시설자금 1천400억원의 경우 '미국 ESS반도체장비사업관련 시설자금,원재료 매입 등 운영자금조달'에, 운영자금 400억원은 "원재료 매입'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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