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지구의 날 맞아 주요 사옥 10분간 소등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4.22 16:29
수정2026.04.22 16:34
한화그룹은 오늘(22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전국 주요 사옥의 조명을 일시적으로 끄는 소등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에너지 소모가 많은 오후 8시부터 10분간 조명을 끄면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화그룹은 그룹 본사인 서울 을지로 한화빌딩과 한화생명 본사인 여의도 63빌딩을 비롯해 한화손보 사옥,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의 실내외 조명을 일제히 끈다. 전국의 한화생명, 한화손보 사옥과 갤러리아백화점 등도 동참합니다.
다만 불을 끌 경우 안전 문제가 있거나 고객이 이용 중인 등의 사업장은 예외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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