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코스피, 하루 만에 또 최고치…6417선에 마감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4.22 15:46
수정2026.04.22 15:51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6400선을 돌파했습니다.
오늘(22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29.46포인트(0.46%) 상승한 6417.93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하루 만에 새로 썼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0.90포인트(0.01%) 내린 6387.57로 출발했지만, 소폭 오름세로 돌아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장중 상승 전환했고, 한때 6423.29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에 나섰지만, 개인이 주식을 쓸어담으며 상승세를 견인했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2.09포인트(0.18%) 오른 1181.12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난 10일 이후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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