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보, '초중학생보험' 개정… '학폭 피해·소송 법률비용' 등 보장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4.22 11:23
수정2026.04.22 11:29
[카카오페이손보 '초중학생보험' 개정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제공=연합뉴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무배당 초중학생보험'을 개정해 학교생활에서 발생하는 위험에 맞춰 보장 구조를 개선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기존 7종의 기본 보장과 5개 패키지(특약)로 나뉘어 있던 상품 구조를 ▲6종 주요 보장 ▲2개 패키지로 재편해 단순화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학교폭력 피해 보장'과 '민사소송 법률비용' 담보를 통해 치료비뿐 아니라 분쟁 발생 시 법적 비용까지 대비합니다.
학교폭력 피해 시 치료비는 최대 100만 원, 민사소송 법률비용은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응급실 내원 진료비(응급) ▲골절 진단비 ▲자동차사고 부상 치료비(비운전자용) ▲교통상해 입원비(1~180일, 비운전자용) 등을 보장합니다.
또 독감·폐렴·천식·식중독 등 질병 케어 7종과 골절·화상·흉터 복원 등 상해 케어 10종을 포함해 총 23개 담보로 이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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