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CEO 방한, 삼성·SK·LG 연쇄 회동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4.21 18:28
수정2026.04.21 18:43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가 오늘(21일)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의 경영진들을 연달아 만났습니다.
아몬 CEO는 이날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 등 경영진과 회동했습니다. 양사 간 파운드리 협력이 핵심 의제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몬 CEO는 SK하이닉스 경영진과 만나 AI 반도체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급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전자와의 회동에선 류재철 사장을 만나 스마트홈·모빌리티·로봇 등을 중심으로 한 AI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몬 CEO는 2024년 7월에도 한국을 방문해 LG전자와 AI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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