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신임 한은 총재, 구윤철 부총리와 23일 첫 회동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4.21 17:23
수정2026.04.21 17:25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신임 총재가 취임 사흘 만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회동합니다.
오늘(21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오는 23일 구 부총리와 만나 국내외 경제 상황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이번 회동은 구 부총리가 신 총재의 취임을 축하하고 인사를 나누는 일종의 상견례 성격으로, 구체적인 현안 논의는 계획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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