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6400선도 눈앞에"
SBS Biz
입력2026.04.21 15:19
수정2026.04.21 18:36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김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 길건우 에프알자산관리 대표
오늘(21일) 우리 증시, 장 초반부터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코스닥은 보합권에서 움직이는 모습이었어요? 그렇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코스피는 랠리를 이어갔는데요. 오늘 우리 시장에 영향을 준 이슈와 함께 주목할 점 짚어보겠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현 연구원, 에프알자산관리 길건우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국내증시 동반 상승 마감…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6400선도 눈앞에"
-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외국인·기관 순매수
- 달러·원 환율, 3거래일 만에 장중 1460원대 진입
- 美- 이란 협상 불확실성에도 '위험선호 심리' 확대
- 골드만삭스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8000으로 상향"
- 골드만삭스 "K- 반도체·산업재 전반 펀더멘털 개선"
- JP모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최고 8500으로 상향"
- JP모건 "코스피, 전쟁 이전 수준 회복…변화에 주목"
Q. 오는 23일,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시장의 기대감과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는 상황이고, 역대 최대 실적을 낼 수 있을 지도 주목하게 되는데요. 덩달아 반도체 관련주로 자금 쏠림이 더 일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또 한 번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게 되고, 증설을 진행하게 되면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더 관심을 많이 받을 듯해요?
- SK하이닉스, 오는 23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예정
- KB證 "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251조 원 달성할 전망"
- 증권가 "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9~40조 원대 전망"
- 증권가 "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0%대 전망"
- 하이닉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HBM·범용 D램·낸드 가격 급등…하이닉스 실적 전망↑
- 하이닉스, 업계 최고 수준 영업이익률 70% 기록 추정
- LS證 "하이닉스, HBM 중심 성장세 지속될 것"
- D램·낸드 평균판매가 상승세…하이닉스 실적에 긍정적
- 하이닉스, 엔비디아 맞춤형 차세대 D램 양산 시작
- 하이닉스 차세대 D램, AI 인프라 병목 해소에 주목
- 하이닉스, 10나노급 6세대 소캠2 192GB 양산
- 소캠2, 거대언어모델(LLM)을 저전력으로 구동 가능
- 하이닉스, 고객 수요에 맞춰 소캠2 양산 조기 안정화
Q. SK하이닉스, 오늘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120만 원도 넘어선 상황입니다. 최근 신제품인 192GB 소캠2도 내놓았잖아요. 내일모레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계속 커지는 상황이에요? 이르면 다음 달 22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도 출시됩니다. 출시하게 되면 시장 자금이 다 그리로 몰릴 가능성도 있을 듯해요? MLCC 관련주들도 오늘 흐름이 좋았습니다. 삼성전기,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원자재값 폭등에 부품가격도 상승하며 실적 레벨업도 당연해진 듯해요?
- 삼성, 5월 HBM4E 샘플 고객사 전달 후 검증 예정
- 하이닉스, TSMC와 협력해 3나노 도입 추진
-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장비 반입…"美 생산거점 가동"
- 삼성전자, 내년 하반기 테슬라 차세대 칩 양산 시작
- 삼성전자, 2나노·HBM4 동시 공략…美 고객 확대 속도
- 삼성, 美 텍사스 공장 '오스틴- 테일러 투트랙 가동'
- 삼성 美 오스틴 공장 설비 교체…애플향 생산 준비
- 업계 "1분기 삼성 낸드 믹스 마진 50% 육박 추정"
- 삼성, 테라팹 지원 요청에 테일러 물량 확대 제시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133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률 43.01%
- KB證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77조 원 기록 전망"
- KB證 "삼성전자, 4분기까지 가속 성장 구간 진입"
- 삼성전자, 오는 30일 1분기 확정 실적 발표 예정
- 삼성전자, 최근 파운드리·시스템 LSI 시너지로 주목
- 삼성전자, 2030년까지 파운드리 등 세계 1위 목표
- 테슬라 AI 5, 삼성전자 파운드리·TSMC 각각 생산
- 삼성전자, HBM4 베이스다이 자사 파운드리서 생산
- 삼성전기, 엔비디아 그로크3 LPU용 기판 공급 예정
- 삼성전기, 베트남에 1.8조 투자해 '반도체 기판' 증설
- 삼성전기 FC- BGA, 수요가 생산 능력을 크게 웃돌아
- 삼성전기, 지난해부터 애플에 유리기판 샘플 공급
- 日 태양유전 "5월부터 MLCC 가격 인상" 고객에 통보
-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다음 달 22일 출시
- 원자잿값 폭등에 고전압 부품 품귀…공급자 우위
- 삼성전기·日 무라타 '저마진' 거부…MLCC 가격 인상?
- 삼성전기 가동률 90% 육박…'필터링'으로 수익성↑
Q. 미국과 이란이 2차 협상을 앞두고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한 가운데 전쟁 상황에 따라 방산, 해운, 정유 등 관련 섹터들의 희비도 갈릴 듯합니다. 중동 사태의 변화에 따라 전쟁 관련 섹터들로 꼽히던 곳의 흐름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조선과 원전주는 어떨까요? LNG선 수주나 에너지 안보 강화로 주목받던 두 섹터가 최근에는 주춤한 듯하거든요. 중동 전쟁 관련해서 기대하는 것보다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등에서 협력을 기대하는 게 더 나을까요?
- LIG D&A, SAS 참가로 美 방산시장 공략 본격화
- 한화, 미군 사용 차세대 무인 수상정 공동 생산 계약
- HD현대重, LIG D&A와 美 최대 해양방산전시회 참가
- 중동發 수요↑…K- 방산 4사, 분기이익 1조 시대 오나
- K- 방산 4사, 1분기 영업익 전년비 37.4% 증가 전망
- K- 방산, 최근 들어 중동 국가 중심 수요 증가 변화
- 천궁- II, 중동서 실전 능력 입증…조기 인도 문의 급증
- KAI, 최근 KF- 21 양산 1호기 공개…수출 기대감↑
- 유럽, 트럼프 '나토 탈퇴' 대비 비상계획 서둘러 마련
- 유럽, 재래식 방어·美 핵우산 대체할 방안 다수 검토 중
- 중동 지역 무기, 美 의존도 높으나 韓 빠른 납기 강점
- 방산 업계, 전쟁 후 재무장 수요 확대 가능성에 무게
- 조선주 대부분 올해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확대
- HD현대·삼성重 및 한화오션, 고가 선박 매출 확대
- 조선 3사, 고환율 효과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 기대
- 조선 3사, LNG선·탱커선 수주↑…연간 목표 초과 전망
Q. 최근 2차전지주들이 꿈틀거리다 오늘장에서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고유가로 인해 ESS가 주목받는다는 점을 넘어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독일의 벤츠 사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호재였어요? 이제 정말 2차전지 업종이 캐즘을 뚫었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특히나 삼성SDI는 독일 자동차 3사에 모두 배터리를 납품하는 곳이 됐어요? 2차전지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핵심소재인 리튬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장에서 관련주들이 엄청난 강세를 보였잖아요?
- EV 수요 반등·ESS 설치량 증가…2차전지주 오름세
- 유럽 ESS 시장 성장세 뚜렷…에너지 안보 중요성↑
- K- 배터리 3사, 전기차 캐즘에 ESS로 전략 변경
- ESS, 단순한 저장 수단 넘어 전력 공급 자원으로
- 전력 수급 안정성 확보 위한 글로벌 ESS 수요 급증
- LG엔솔, 폴란드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
-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獨 자동차 3사에 모두 공급
- 삼성SDI, 벤츠에 다년 간 각형 전기차 배터리 공급
- 신한證 "삼성SDI, ESS 고성장 등에 주가 재평가"
- 삼성SDI,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로 유럽 재공략
- LG에너지솔루션, 벤츠에 LFP 배터리 공급 공식화
- LG엔솔, 국내 기업 최초 獨 기업에 LFP 배터리 공급
- 2차전지 핵심 소재 리튬 가격 오름세…관련주 주목
- 업계 "벤츠와 K- 배터리 협력…中 저가 공세에 반격"
- ESS 성장 기대감·獨 벤츠와 협력…2차전지주 강세
Q. 오늘(21일) LS일렉트릭 실적도 공개됐습니다. LS일렉트릭, 최근 액면분할 후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죠. 그게 아니더라도 전력기기 대장으로 꼽히며 북미를 넘어 유럽 시장 공략도 기대감이 생깁니다. AI 산업은 여전히 성장 중이죠, LS일렉트릭을 필두로 한 전력기기 관련주들은 여전히 주목할 필요가 클까요? 전력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중동 전쟁 이후 재건 쪽과도 엮이는 듯합니다. 전력 인프라 하면 변압기, 전선 등 분야가 다양한데 그래도 변압기 쪽을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할까요?
- K- 전력기기, '친환경' 내세워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HD 현대일렉, 친환경 절연유 적용 변압기 英 기업 공급
- K- 전력기기, AI발 수요에 중동 인프라 재건 기대감↑
- K- 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 수혜
- 37조 원 규모 중동 재건 시장…전력 인프라도 주목
- 美·유럽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K- 전력기기에 호재
- K- 전력기기, 북미 시장 진출 후 선점 경쟁 본격화
- 다음 달 美서 전력·에너지학회 송배전 콘퍼런스 예정
- 美, 노후 송배전망 교체·AI 데이터센터 증설 수요 급증
- 북미, 전력망 교체·AI 데이터센터 증설 종시에 진행
- 실리콘밸리 데이터센터 신설 제동…전력·용수 부담
Q. 전력기기 산업이 역대급 호황을 맞았고 LS일렉트릭의 1분기 실적도 잘 나왔습니다. 게다가 오늘장에서 태양광이나 원전과 관련된 건설주들도 오름세를 보였어요. 전반적으로 '에너지' 관련주들이 승승장구했더라고요? 태양광 섹터가 눈에 띄었던 이유는 주성엔지니어링이 큰 폭으로 올랐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대우건설이나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건설주가 오름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중권가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주 투자에 특히나 유의해야 한다고 보더라고요?
- LS일렉, 1분기 매출 1.4조 원…전년비 33.4%↑
- LS일렉, 1분기 영업익 1266억 원…전년비 45%↑
- LS일렉, 1분기 초고압 변압기 매출 전년비 83%↑
- LS일렉, 1분기 기준 수주잔고 5.6조 원으로 확대
- LS일렉, 1분기 북미 매출 3천억 원…전년비 80%↑
- LS일렉, 데이터센터향 직류 전력 설루션 수주 확대
- LS일렉, ESS향 매출도 전년 대비 3배 증가 기록
- 건설업계, 업황 부진에 에너지 등 신사업 진출 박차
- 삼성물산, 전력 생산·전력망 운영까지 사업 영역 확장
- 삼성물산, SMR 투자·AI 인프라 사업 확장에 박차
- 현대건설 핵심 전략 '에너지 전환'…관련 계획 수립
- 현대건설, 대형 원전·SMR·해상풍력·태양광 등 주목
- 대우건설, 데이터센터 중심 전력 수요 기반 확보
- 대우건설, 원전·해상풍력 등 공급 부문으로 사업 확장
- DL이앤씨, 美 기업과 협력해 SMR 설계부터 참여
- DL이앤씨, 美 기업과 협력…글로벌 원전 시장 진입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건설업 전반에 압박 심화
- 자잿값·수급·금리 부담 심화…건설주 전반에 부정적
- 美- 이란 종전 시 건설주 '재건 수혜' 기대감 확대
Q. 최근 시장에서는 빠르게 순환매가 이뤄지는 듯합니다. 2차전지, 양자/보안, 광통신 등 다양한 섹터가 번갈아 가며 상승세를 보이는 듯한데요. 1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하며 가장 호실적이 기대되는 섹터와 앞으로 주목할 모멘텀이 많은 섹터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국내 증시의 민감도는 많이 낮아진 듯해요. 순환매도 빠르고 1분기 실적 발표에도 주목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전쟁 관련해서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보다 오히려 호실적이나 실적 부진에 더 큰 반응을 보이게 될까요?
- 1분기 실적 시즌 돌입…주도주·실적주 순환매 가능성
- 오는 23일 현대차 1분기 실적 발표…기아는 24일
- 1분기 실적 시즌…반도체 관련주, 호실적 기대감↑
- 1분기 실적 시즌, 2차전지·석유화학 기대감 낮아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21일) 우리 증시, 장 초반부터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코스닥은 보합권에서 움직이는 모습이었어요? 그렇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코스피는 랠리를 이어갔는데요. 오늘 우리 시장에 영향을 준 이슈와 함께 주목할 점 짚어보겠습니다. 다올투자증권 김지현 연구원, 에프알자산관리 길건우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 국내증시 동반 상승 마감…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6400선도 눈앞에"
-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외국인·기관 순매수
- 달러·원 환율, 3거래일 만에 장중 1460원대 진입
- 美- 이란 협상 불확실성에도 '위험선호 심리' 확대
- 골드만삭스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8000으로 상향"
- 골드만삭스 "K- 반도체·산업재 전반 펀더멘털 개선"
- JP모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최고 8500으로 상향"
- JP모건 "코스피, 전쟁 이전 수준 회복…변화에 주목"
Q. 오는 23일,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시장의 기대감과 눈높이는 점점 높아지는 상황이고, 역대 최대 실적을 낼 수 있을 지도 주목하게 되는데요. 덩달아 반도체 관련주로 자금 쏠림이 더 일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또 한 번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게 되고, 증설을 진행하게 되면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더 관심을 많이 받을 듯해요?
- SK하이닉스, 오는 23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예정
- KB證 "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251조 원 달성할 전망"
- 증권가 "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9~40조 원대 전망"
- 증권가 "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0%대 전망"
- 하이닉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HBM·범용 D램·낸드 가격 급등…하이닉스 실적 전망↑
- 하이닉스, 업계 최고 수준 영업이익률 70% 기록 추정
- LS證 "하이닉스, HBM 중심 성장세 지속될 것"
- D램·낸드 평균판매가 상승세…하이닉스 실적에 긍정적
- 하이닉스, 엔비디아 맞춤형 차세대 D램 양산 시작
- 하이닉스 차세대 D램, AI 인프라 병목 해소에 주목
- 하이닉스, 10나노급 6세대 소캠2 192GB 양산
- 소캠2, 거대언어모델(LLM)을 저전력으로 구동 가능
- 하이닉스, 고객 수요에 맞춰 소캠2 양산 조기 안정화
Q. SK하이닉스, 오늘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120만 원도 넘어선 상황입니다. 최근 신제품인 192GB 소캠2도 내놓았잖아요. 내일모레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계속 커지는 상황이에요? 이르면 다음 달 22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도 출시됩니다. 출시하게 되면 시장 자금이 다 그리로 몰릴 가능성도 있을 듯해요? MLCC 관련주들도 오늘 흐름이 좋았습니다. 삼성전기,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원자재값 폭등에 부품가격도 상승하며 실적 레벨업도 당연해진 듯해요?
- 삼성, 5월 HBM4E 샘플 고객사 전달 후 검증 예정
- 하이닉스, TSMC와 협력해 3나노 도입 추진
-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장비 반입…"美 생산거점 가동"
- 삼성전자, 내년 하반기 테슬라 차세대 칩 양산 시작
- 삼성전자, 2나노·HBM4 동시 공략…美 고객 확대 속도
- 삼성, 美 텍사스 공장 '오스틴- 테일러 투트랙 가동'
- 삼성 美 오스틴 공장 설비 교체…애플향 생산 준비
- 업계 "1분기 삼성 낸드 믹스 마진 50% 육박 추정"
- 삼성, 테라팹 지원 요청에 테일러 물량 확대 제시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133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률 43.01%
- KB證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77조 원 기록 전망"
- KB證 "삼성전자, 4분기까지 가속 성장 구간 진입"
- 삼성전자, 오는 30일 1분기 확정 실적 발표 예정
- 삼성전자, 최근 파운드리·시스템 LSI 시너지로 주목
- 삼성전자, 2030년까지 파운드리 등 세계 1위 목표
- 테슬라 AI 5, 삼성전자 파운드리·TSMC 각각 생산
- 삼성전자, HBM4 베이스다이 자사 파운드리서 생산
- 삼성전기, 엔비디아 그로크3 LPU용 기판 공급 예정
- 삼성전기, 베트남에 1.8조 투자해 '반도체 기판' 증설
- 삼성전기 FC- BGA, 수요가 생산 능력을 크게 웃돌아
- 삼성전기, 지난해부터 애플에 유리기판 샘플 공급
- 日 태양유전 "5월부터 MLCC 가격 인상" 고객에 통보
-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다음 달 22일 출시
- 원자잿값 폭등에 고전압 부품 품귀…공급자 우위
- 삼성전기·日 무라타 '저마진' 거부…MLCC 가격 인상?
- 삼성전기 가동률 90% 육박…'필터링'으로 수익성↑
Q. 미국과 이란이 2차 협상을 앞두고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한 가운데 전쟁 상황에 따라 방산, 해운, 정유 등 관련 섹터들의 희비도 갈릴 듯합니다. 중동 사태의 변화에 따라 전쟁 관련 섹터들로 꼽히던 곳의 흐름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조선과 원전주는 어떨까요? LNG선 수주나 에너지 안보 강화로 주목받던 두 섹터가 최근에는 주춤한 듯하거든요. 중동 전쟁 관련해서 기대하는 것보다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 등에서 협력을 기대하는 게 더 나을까요?
- LIG D&A, SAS 참가로 美 방산시장 공략 본격화
- 한화, 미군 사용 차세대 무인 수상정 공동 생산 계약
- HD현대重, LIG D&A와 美 최대 해양방산전시회 참가
- 중동發 수요↑…K- 방산 4사, 분기이익 1조 시대 오나
- K- 방산 4사, 1분기 영업익 전년비 37.4% 증가 전망
- K- 방산, 최근 들어 중동 국가 중심 수요 증가 변화
- 천궁- II, 중동서 실전 능력 입증…조기 인도 문의 급증
- KAI, 최근 KF- 21 양산 1호기 공개…수출 기대감↑
- 유럽, 트럼프 '나토 탈퇴' 대비 비상계획 서둘러 마련
- 유럽, 재래식 방어·美 핵우산 대체할 방안 다수 검토 중
- 중동 지역 무기, 美 의존도 높으나 韓 빠른 납기 강점
- 방산 업계, 전쟁 후 재무장 수요 확대 가능성에 무게
- 조선주 대부분 올해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확대
- HD현대·삼성重 및 한화오션, 고가 선박 매출 확대
- 조선 3사, 고환율 효과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 기대
- 조선 3사, LNG선·탱커선 수주↑…연간 목표 초과 전망
Q. 최근 2차전지주들이 꿈틀거리다 오늘장에서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고유가로 인해 ESS가 주목받는다는 점을 넘어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독일의 벤츠 사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호재였어요? 이제 정말 2차전지 업종이 캐즘을 뚫었다고 봐도 되는 걸까요? 특히나 삼성SDI는 독일 자동차 3사에 모두 배터리를 납품하는 곳이 됐어요? 2차전지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핵심소재인 리튬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 장에서 관련주들이 엄청난 강세를 보였잖아요?
- EV 수요 반등·ESS 설치량 증가…2차전지주 오름세
- 유럽 ESS 시장 성장세 뚜렷…에너지 안보 중요성↑
- K- 배터리 3사, 전기차 캐즘에 ESS로 전략 변경
- ESS, 단순한 저장 수단 넘어 전력 공급 자원으로
- 전력 수급 안정성 확보 위한 글로벌 ESS 수요 급증
- LG엔솔, 폴란드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
-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獨 자동차 3사에 모두 공급
- 삼성SDI, 벤츠에 다년 간 각형 전기차 배터리 공급
- 신한證 "삼성SDI, ESS 고성장 등에 주가 재평가"
- 삼성SDI,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로 유럽 재공략
- LG에너지솔루션, 벤츠에 LFP 배터리 공급 공식화
- LG엔솔, 국내 기업 최초 獨 기업에 LFP 배터리 공급
- 2차전지 핵심 소재 리튬 가격 오름세…관련주 주목
- 업계 "벤츠와 K- 배터리 협력…中 저가 공세에 반격"
- ESS 성장 기대감·獨 벤츠와 협력…2차전지주 강세
Q. 오늘(21일) LS일렉트릭 실적도 공개됐습니다. LS일렉트릭, 최근 액면분할 후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죠. 그게 아니더라도 전력기기 대장으로 꼽히며 북미를 넘어 유럽 시장 공략도 기대감이 생깁니다. AI 산업은 여전히 성장 중이죠, LS일렉트릭을 필두로 한 전력기기 관련주들은 여전히 주목할 필요가 클까요? 전력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중동 전쟁 이후 재건 쪽과도 엮이는 듯합니다. 전력 인프라 하면 변압기, 전선 등 분야가 다양한데 그래도 변압기 쪽을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할까요?
- K- 전력기기, '친환경' 내세워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 HD 현대일렉, 친환경 절연유 적용 변압기 英 기업 공급
- K- 전력기기, AI발 수요에 중동 인프라 재건 기대감↑
- K- 전력기기,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 수혜
- 37조 원 규모 중동 재건 시장…전력 인프라도 주목
- 美·유럽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K- 전력기기에 호재
- K- 전력기기, 북미 시장 진출 후 선점 경쟁 본격화
- 다음 달 美서 전력·에너지학회 송배전 콘퍼런스 예정
- 美, 노후 송배전망 교체·AI 데이터센터 증설 수요 급증
- 북미, 전력망 교체·AI 데이터센터 증설 종시에 진행
- 실리콘밸리 데이터센터 신설 제동…전력·용수 부담
Q. 전력기기 산업이 역대급 호황을 맞았고 LS일렉트릭의 1분기 실적도 잘 나왔습니다. 게다가 오늘장에서 태양광이나 원전과 관련된 건설주들도 오름세를 보였어요. 전반적으로 '에너지' 관련주들이 승승장구했더라고요? 태양광 섹터가 눈에 띄었던 이유는 주성엔지니어링이 큰 폭으로 올랐기 때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대우건설이나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건설주가 오름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중권가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주 투자에 특히나 유의해야 한다고 보더라고요?
- LS일렉, 1분기 매출 1.4조 원…전년비 33.4%↑
- LS일렉, 1분기 영업익 1266억 원…전년비 45%↑
- LS일렉, 1분기 초고압 변압기 매출 전년비 83%↑
- LS일렉, 1분기 기준 수주잔고 5.6조 원으로 확대
- LS일렉, 1분기 북미 매출 3천억 원…전년비 80%↑
- LS일렉, 데이터센터향 직류 전력 설루션 수주 확대
- LS일렉, ESS향 매출도 전년 대비 3배 증가 기록
- 건설업계, 업황 부진에 에너지 등 신사업 진출 박차
- 삼성물산, 전력 생산·전력망 운영까지 사업 영역 확장
- 삼성물산, SMR 투자·AI 인프라 사업 확장에 박차
- 현대건설 핵심 전략 '에너지 전환'…관련 계획 수립
- 현대건설, 대형 원전·SMR·해상풍력·태양광 등 주목
- 대우건설, 데이터센터 중심 전력 수요 기반 확보
- 대우건설, 원전·해상풍력 등 공급 부문으로 사업 확장
- DL이앤씨, 美 기업과 협력해 SMR 설계부터 참여
- DL이앤씨, 美 기업과 협력…글로벌 원전 시장 진입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건설업 전반에 압박 심화
- 자잿값·수급·금리 부담 심화…건설주 전반에 부정적
- 美- 이란 종전 시 건설주 '재건 수혜' 기대감 확대
Q. 최근 시장에서는 빠르게 순환매가 이뤄지는 듯합니다. 2차전지, 양자/보안, 광통신 등 다양한 섹터가 번갈아 가며 상승세를 보이는 듯한데요. 1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하며 가장 호실적이 기대되는 섹터와 앞으로 주목할 모멘텀이 많은 섹터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국내 증시의 민감도는 많이 낮아진 듯해요. 순환매도 빠르고 1분기 실적 발표에도 주목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전쟁 관련해서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보다 오히려 호실적이나 실적 부진에 더 큰 반응을 보이게 될까요?
- 1분기 실적 시즌 돌입…주도주·실적주 순환매 가능성
- 오는 23일 현대차 1분기 실적 발표…기아는 24일
- 1분기 실적 시즌…반도체 관련주, 호실적 기대감↑
- 1분기 실적 시즌, 2차전지·석유화학 기대감 낮아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강남 엄마들은 다 안다?…高3 국민연금 평생 2배 더 받는 법
- 2.'카카오톡' 잘못 다운받았다간 '다 털린다'
- 3."모즈타바, 美와 협상승인"…"美 부통령 곧 출국"
- 4.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이 9억 됐다
- 5."반도체보다 더 올랐다"…올해 최고 수익률 ETF는 '건설'
- 6.‘아차’ 하면 6만원 날아간다…오늘부터 우회전 집중단속
- 7.[단독] 일시적 2주택도 전세 낀 매매 허용할 듯
- 8."대졸 숨기고 고졸 지원"…억대 성과급에 하닉고시 열풍
- 9."빚 못 갚는 사장님들 너무 많아요"…은행 연체율 빨간불
- 10."우리 아들만 노는 게 아니네"…내 '일' 사라진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