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환경공단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지원 협력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4.21 11:26
수정2026.04.21 11:26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한국환경공단과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양측은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및 기업 정보 공유, 사업 추진 가능성 공동 검토, 추천 기업 대상 금융·비금융 지원 연계, 관련 제도 및 정책 동향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은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추진해 실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환경공단은 2022년부터 기업들의 감축설비 투자, 타당성 조사 등을 돕고 있습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업은행의 금융·비금융 지원 역량과 정책사업 수행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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