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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략]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 청문회 임박…전망은?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4.21 05:49
수정2026.04.21 06:32

■ 모닝벨 '전문가 전화연결'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일제히 하락 했습니다. 다만 낙폭은 제한적이었는데요. 오늘(21일)장 움직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하락…美- 이란 2차 회담 앞두고 긴장 고조
- 다우 약보합…나스닥, 13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 마감
- 중소형주 중심 러셀2000, 0.5% 상승…장중 최고치
- 휴전 만료 앞두고 협상 난항…호르무즈 통항 다시 위축


- 양측 2차 협상 성사 여부 불투명 국면…국제유가 재급등
- 브렌트유 95달러 돌파…장기 봉쇄 시 110달러 가능성
- 유가 급등·중동 긴장 고조에도 뉴욕증시 하락폭은 제한
- 지정학적 리스크 경계 속 美- 이란 타협 가능성에 무게
- 달러 인덱스·美 국채금리는 거의 변동 없어…협상 주시
- 트럼프 "휴전 시한 22일 저녁 만료…21일부터 협상"
- 인터뷰서 확인…합의 타결까지 대이란 해상봉쇄 계속 방침
- 타결 기대감 키우며 "이란 현명하다면 번영 미래 맞이"
- '오늘밤 타결'·'밴스 파키스탄 가는 중' 혼선도 초래
- 파키스탄군 총사령관 "美의 해상 봉쇄가 회담에 걸림돌"
- 美- 이란, 2차 종전 협상 성사 여부에 세계 이목 집중
- 이란 핵프로그램 유지 여부·핵물질 반출·해협 개방 쟁점
- 이란 "美 모순된 신호로 항복 강요…굴복하지 않을 것"
- 로이터 "이란, 美와 2차 협상 참석 긍정적 검토 중"
- 애플, 새 CEO에 존 터너스…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 구글, 마벨과 신규 AI 추론 TPU 공동 개발 협의
- 브로드컴 이어 설계 파트너로 마벨 추가…공급망 다변화
- 마벨 테크놀로지, 구글과 칩 개발 논의에 5.83%↑
- 시장, 지정학적 리스크·실적·물가·연준 변수 동시 주시
- 내일(22일) 3월 소매판매 주시…에너지 제외, 둔화 가능성

Q. 내일이죠.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의 청문회가 열립니다. 지명 석달 만인데요. 시장에 미치는 영향 짚어 주시죠?

-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 청문회 임박…전망은?
- 워시 "대통령 금리 발언, 연준 독립성 위협 안 해"
- 인사청문 앞두고 제출한 모두발언 "독립성 유지 전념"
- '꼭두각시 의장' 우려에 불투명한 재산 공개 등 우려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3개월 만에 청문회 예정
- 은행위서 21일 개최, 위원 24명 중 민주당 11명
- 민주당 전원 반대…공화당 1명만 돌아서면 통과 '흔들'
- 공화당의 상원 은행위 소속 톰 틸리스 의원 입장이 변수
- 톰 틸리스, 연준 독립성 위반 우려…"인준 반대할 것"
- 틸리스, 11월 중간선거 불출마…"눈치 볼 필요 없다"
- 워시 인준 지연시 파월이 임시의장직 수행…이사직도 유지
- 파월 의장직 임기 5월 15일…이사직은 28년 1월 말

Q. 어제(20일) 코스피는 중동 긴장 고조에도 6200선 위에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휴전 시한 임박으로 양국 긴장이 높아지고 있지만 영향이 크지 않은 모습인데, 오늘 장 어떻게 대응할까요?

- 코스피, 중동 긴장에도 6210선 상승 마감…오늘은?
- 휴전 시한 임박한 美- 이란, 극적 합의와 확전 갈림길
- 코스피 0.44% 상승한 6219.09…장중 한때 하락
- 기관 홀로 1800억 원 넘게 순매수, 지수 상승 주도
- 개인 2775억 원·외국인 1600억 원 가까이 순매도
- 협상 과정서 유사한 노이즈 반복…중동 우려 민감도 둔화
- 실적·수주 모멘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실적 장세 전개
- 주 초반 협상 불확실성+실적시즌 기대 교차…변동성 확대
- 중반 이후 무게중심 실적시즌으로 이동…셀온 물량 직면
- 이익 모멘텀 개선 전망 불변, 코스피 전고점 돌파 시도
- 상승 종목보다 하락 종목 우위…반도체 투톱 주가 엇갈려
- SK하이닉스·LG엔솔·SK스퀘어·삼성바이오 등 강세
- 노무라 이어 골드만도 "코스피 8000"…목표치 상향
- 반도체·산업재 중심 펀더멘털 개선 반영…전망치 올렸다
- 올해 코스피 이익 성장률 130%→220%로 올려 잡아
- "반등세에도 코스피 PER 7.5배, 추가 상승 여력"
- 지배구조 개혁·주주환원 확대도 추가 상승 요인으로 지목
- 코스피 하단은 6250 안팎으로 추정…하방 위험 제한적
- 견조한 펀더멘털·밸류 매력적·낮은 포지셔닝 등 비중확대
- 2월 노무라도 코스피 상반기 목표치 최대 8천p 제시
- 메모리 업종 이익 확대 중심…일반 메모리·HBM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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