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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미군, 이란 화물선 저지하고 미국 수중에 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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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0 14:02
수정2026.04.20 16:55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마영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

지난주, 뉴욕증시 3대 지수 중 S&P500과 나스닥은 3 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미국이 이란 화물선에 발포하자,이란은 호르무즈 통제 법안을 제출하며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유가·물가·증시까지 흔들리는 상황, 중동 리스크 짚어보겠습니다. 마영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연구위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Q. 미국이 해상봉쇄를 뚫으려던 이란 화물선을 공격 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휴전 중임에도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요? 

- 미군, 이란 화물선 저지하고 미국 수중에 둔 상태 
- 미군, 이란 화물선에 발포하고 나포한 상황 


- 미, 이란 화물선 발포·나포…협상에 중대 변수로 
- 트럼프 "길이 약 900피트의 이란 투스카, 봉쇄 뚫으려" 
- 트럼프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이 투스카 제재" 
- 트럼프 "미 해군의 경고…이란 선원 응하지 않아" 
- 트럼프 "이란 선박, 미 해병대가 잡고 있는 상황" 
- 트럼프 "이란 선박, 불법활동 이력 남아있어" 
- 미국의 이란 선박 발포, 대이란 압박 최대치로 
- 이란 군부, 호르무즈 재봉쇄 후 선박 공격한 상황 
- 트럼프 "합의 기본틀 잡혀, 완료할 가능성 커"

Q. 이란이 호르무즈 통제법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유조선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보는데, 그렇다면 다시 호르무즈 통행 여부는 불확실해지는 걸까요? 

- 이란, 미국 해상봉쇄에 호르무즈 통제법 곧 시행
- 이란, 호르무즈 통제권에 "양보할 수 없는 권리"
- 이란, 호르무즈 통제법 곧 시행…"양보할 수 없어" 
- 이란 의회 위원장 "헌법 110조 기반 호르무즈 통제법" 
- 이란 의회 위원장 "호르무즈 통제법 의회에 제출" 
- 이란 의회 위원장 "호르무즈 통제법 곧 군이 시행할 것" 
- 이란 의회 위원장 "호르무즈, 적에 맞서기 위한 자산" 
- 테헤란대 연구자 "호르무즈, 이란의 전략적 레버리지" 
- UAE, 이란 호르무즈 봉쇄를 '적대적 해적 행위' 규정 
- 이란 의회 위원장 "안전 확보되면 호르무즈 봉쇄 해제"
- 이란 의회 위원장 "휴전 중이라도 규칙이 있다" 

Q. 이란 의회 아지지 위원장은 호르무즈 해협이 "적에 맞서기 위한 우리의 자산 중 하나"라고 언급하며 "국가 안보에 있어서는 온건파 접근이라거나 강경파 접근이라는 것은 없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호르무즈 통제법에는 온건파와 강경파의 의견 충돌은 없었나 봅니다? 

- 이란 의회 위원장 "안보에 온건파·강경파 없어" 
- 이란 의회 위원장 "미국은 세계 최대의 해적" 
- 이란 내부 분열 이야기 나오고 있어…안보는? 
- 호르무즈 통제법 통과에 온건파·강경파 충돌 없나? 

Q. 이란은 트럼프가 확전을 준비 중이라고 믿고 있는 듯합니다? 

- 이란, 트럼프 발언과 현재 대치 상황이 불일치 
- 종전협상 안갯속…"이란, 트럼프 확전 획책 의심" 
- 이란, 상선 나포에 휴전위반 규정해…일부 군함 보복 주장

Q. 여기에 이스라엘은 이란과 휴전이 파기될 가능성에 새로운 군사적 타깃을 설정하고 있다고요? 

- 이스라엘군, 휴전 파기 시 이란 에너지시설 공격
- 이스라엘, 이란과의 휴전 파기 대비해 새 군사 타깃 설정 
- 이스라엘 일간 마리브 "이스라엘군, 다음은 이란 에너지시설"

Q. 이란 외무장관인 아라그치가 호르무즈 개방을 SNS에 알리자, 이에 갈리바프는 "해협의 개방·폐쇄는, 소셜 네트워크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이를 부정했죠. 이 일로 강경파와 온건파의 갈등이 있는 것은 맞는 듯한데요? 

- 또 닫힌 호르무즈…이란 강경파VS온건파 균열 
- 이슬람혁명수비대 "호르무즈 18일(현지시간) 폐쇄"
- 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선언하자 군부 제동 
- 이란 강경파, 미국과의 전쟁으로 영향력 확대 
- 이란 의회 의장 "해협 개방·폐쇄는 소셜 네트워크 아니야" 
- 이란혁명수비대, 외무장관 선언 하루만에 정반대 입장 
- 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통과 선박 전면 허용"
- 이란 군부 "호르무즈 통과하려면 IRGC 허가 필요" 

Q. 이란 현명수비대가 호르무즈서 경고 없이 유조선을 발포한 적은 처음 아닌가요? 그만큼 호르무즈 봉쇄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건지? 

- 완전 개방 하루만에 재봉쇄…강경파 반발에 번복 
-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 혁명수비대 얼간이 비난
-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에 발포

Q. 현지시간 19일에 트럼프는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협상 타결을) 완료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요? 

- 트럼프 "협상 타결 완료할 가능성 매우 크다고 본다" 

Q. 트럼프는 왜 자꾸 이란과의 전쟁에 낙관론을 보이는 건지? 온건파인 아라그치 외무장관하고만 소통하기 때문에 시야가 갇히는 건지?

- 트럼프, 이란과의 전쟁에 낙관론 보이는 이유는? 
- 이란도 오락가락 전술…트럼프 '협상 순조' 직후 회의
- 선물 투기꾼 배불리는 바닷길 기싸움 며칠까지? 
- 트럼프, 이란 외무장관하고만 소통해 시야 갇혔나

Q. 이란 대통령이 중재국 파키스탄에 미국의 대한 불신을 피력했습니다. 미국이 이란 선박을 공격한 것 때문인 듯한데요. 이제 파키스탄의 중재도 듣지 않을 만큼, 미국에 대한 불신이 커진 건지? 

- 이란 대통령, 중재국 파키스탄에 "미국 또 배신하려" 
- 이란, 자국 선박 봉쇄 두고 "미국 진정성 의심"
- 이란 마수드 대통령, 파키스탄 총리에 협상 불신 피력

Q. 파키스탄의 중재로 2차 협상이 진행될지? 2차 협상의 중요 쟁점은 무엇이 될지? (핵? 호르무즈?)

- 중재국 파키스탄, 2차회담 준비…이란 대표단 호위 계획
- 파키스탄 중재로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진행될까
- 미·이란 2차 협상 중요 쟁점은 핵·호르무즈?

Q.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에 옐로 라인을 설정해 이 선을 넘으면 공격한다고요? 지금 현재 가자지구에도 그린라인보다 안쪽으로 더 들어간 옐로 라인을 설정해 접근 시 발포하고 있지 않은지? 휴전이라기에는 너무 일방적이지 않은지? 

- 레바논 남부 점령한 이스라엘 "여긴 옐로라인" 
- 이스라엘, 휴전한 레바논에 "옐로라인 넘지 마" 
- 이스라엘군, 레바논에 가자식 '옐로 라인' 발표
- 이스라엘, 가자지구에도 옐로라인 설정해 무차별 공격

Q.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와는 45년 동안 악연이 이어졌었죠.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들이 헤즈볼라 무장단체에 참여하는 것도 눈엣가시일 텐데요. 그럼에도 네타냐후가 레바논과 휴전에 동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네타냐후가 휴전 합의한 속내…트럼프 심기 고려
- 45년 악연 헤즈볼라…이스라엘 "없애야 할 위협" 
- 미국과 이란 협상에 최대 난제, 이스라엘·헤즈볼라 
- 헤즈볼라, 시아파 무장 정파 세력…'신의 당' 의미
- 이스라엘, 건국 이후부터 강제로 팔레스타인 축출 

Q. 여기에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에 5가지 휴전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이스라엘이 받아들일까요? 

- 헤즈볼라 "이스라엘과의 휴전 환영…5가지 제시"
-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네타냐후 속내는? 

Q.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조차 쉽게 성사되지 않는 가운데, 미국과-이란 휴전이 진행될 수 있을지? 

- 이스라엘-헤즈볼라 지속 대치…미·이란 휴전 가능성은?
- 해협 개방 발표 20분 전, 누군가 원유 선물 1조원 매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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