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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5년째 발달장애 예술가 공모전…함영주 "전폭적 지원"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4.20 11:28
수정2026.04.20 12:02

하나금융그룹이 제5회 하나 아트버스 시상식을 열고 성인 부문 박찬호 작가, 아동·청소년 부문 최유진 작가에게 상을 수여했습니다.

올해로 5년째 발달장애 미술 작가를 지원 중인 하나금융은 수상자에게 총 102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성인 부문 3명에게는 장애인 예술가 육성 사회적 기업인 '스프링샤인' 인턴십 기회도 제공합니다.



[함영주 / 하나금융 회장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아트버스가 단순한 공모전에 머물지 않고 작가 여러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립을 돕는 여정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작은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 'ART BUSAN 2026'에도 전시됩니다.

하나금융은 커비빈코리아, 모나미, PUMA 등과 콜라보 굿즈를 제작해 판매하며, 판매금 전액을 발달장애 예술가 양성 지원을 위해 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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