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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리서치업체 "테슬라·스페이스X, IPO 전 합병할 수도"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4.20 07:54
수정2026.04.20 07:55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기술 리서치 기업 컨스텔레이션 리서치의 레이 왕 CEO는 현지시간 17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스페이스X의 상장 전에 합병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왕 CEO는 "이것은 결국 우주에 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며 "우주 기술에는 자동화, 제조, 배터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테슬라를 말하는 것"이라며 "따라서 나는 기업공개(IPO) 이전에 스페이스X와 테슬라의 합병부터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왕 CEO는 "특히 에너지 관리 측면에서 그 가능성이 크다"며 "자동창 사업만 놓고 보더라도 우리는 이틀 전, 즉 48시간 전에 모델 S와 모델 X의 마지막 물량이 나왔다는 이메일을 받았는데, 클릭해보니 이미 다 팔린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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