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셀 360억 유상증자…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 등에 3자 배정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17 16:47
수정2026.04.17 16:50
[큐로셀 홈페이지 갈무리]
코스닥 상장사 큐로셀은 운영자금 등 약 36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6만200원에 신주 60만3천803주(기타주)가 발행되며, 제3자배정 대상자는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23(8만3천56주), 한국투자 핵심역량 레버리지 II 펀드(8만3천56주) 등입니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 목적에 관해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에 소요되는 자금 확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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