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은마아파트 지하상가 창고에서 불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4.17 16:37
수정2026.04.17 16:56
17일 오후 2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내 지하상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신고를 접수해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45명과 차량 13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5분 만인 오후 2시 27분께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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