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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부자도 기초연금 따박따박…꼼수 수급 막는다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오정인
입력2026.04.16 15:50
수정2026.04.18 08:00

노후 빈곤을 해결하기 위한 기초연금, 자산이 있는데도 허점을 노려 연금을 수령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닌데요.

최근 투자 수단이 다양해진 데 따라 재차 문제가 되면서 정부가 제도 손질에 나섰습니다. 

해외의 제도와 비교해 볼까요. 

기초연금을 받는 사람들의 수급액은 지난 2014년 20만 원에서 최근 34만 원까지 오르면서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축이 됐는데요. 

급격한 고령화로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어 우리나라 기초연금 제도는 당분간 큰 변동성을 맞을 게 분명한 만큼 앞으로 제도 손질 추이를 계속 지켜보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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