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최고치 경신
SBS Biz
입력2026.04.16 15:16
수정2026.04.16 16:56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장채창 인모스트투자자문대표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 중 S&P500과 나스닥 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양상 먼저 보고 오시죠. 다시 시장은 AI에 주목하는 듯합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장채창 인모스트투자자문 대표님 안녕하세요.
Q. 간밤, 뉴욕증시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아직 호르무즈 해협 뇌관이 남은 상태인데 S&P500과 나스닥 사상 최고치 마감 흐름이 맞는지?)
- S&P500과 나스닥 사상 최고치, 은행주 호실적으로 적정 VS 미- 이란 낙관 과도해
- S&P500·나스닥, 종전 낙관론 지속에 사상 최고치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최고치 경신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 11 거래일 연속 상승
- 뉴욕증시 강세 마감, 미·이란 하락분 만회 흐름
- 트럼프 "이란과의 전쟁 종료 시점, 곧 끝날 것"
- 트럼프 발언에 종전 협상 낙관 기대감 커지고 있어
- 모건스탠리·BofA, 시장 기대 웃도는 실적 발표
- 골드만삭스·JP모건체이스·시티그룹 호실적 발표
- 브로드컴, 메타와 인공지능 칩 생산 확대 계약
- 엔비디아, 양자 AI '아이징' 공개…AI는 양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아이징' 발표…오픈소스 모델
Q. 일단, 미국과 이란이 2차 협상을 개최한다는 보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총사령관이 15일(현지시간)에 테헤란에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을 진행한 게, 미국의 '새로운' 메시지와 2차 협상을 위한 계획을 이란에 전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이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미국과 이란은 종전이 될지?
- 2차 종전협상 바라보는 미·이란…호르무즈 대립
- 미·이란 1차 종전 협상 결렬 후 2차 협상 개최
- 미국, 호르무즈 봉쇄하며 이란 압박 수위 높여
- 백악관 "휴전연장 요청 안 해…다음 회담 파키스탄"
- 백악관 "생산적 대화 계속…합의 전망 긍정적"
- 트럼프 "곧 끝날 것" 발언에 종전 협상 낙관 기대↑
- 트럼프 "내 생각에는 전쟁 끝나가는 것 같아"
- 트럼프 "전쟁이 종료되는 상태에 근접했다고 봐"
- 트럼프, 뉴욕포스트·ABC 인터뷰서도 이란 협상 낙관
- WSJ "미·이란 2차 협상 장소와 일정은 미정"
- WSJ "이란도 중재국을 통해 미국과 간접적 의견 교환"
- 이란 외무부 대변인 "파키스탄 통해 미국과 메시지 교환"
- 이란 외무부 대변인 "미국과 2차 회담일 미정"
- 이란 외무부 대변인 "휴전 기간 연장도 미확정"
- 미·이란 종전 협상의 키맨, 파키스탄군 총사령관
- 파키스탄군 총사령관,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해
Q. 시장이 주목하는 건 역시 '유가'입니다. 트럼프와 미군중부사령부가 올린 SNS 영상에서 호르무즈 항해를 경고하는 내용이 담겼었죠. 거기에 이란은 호르무즈 개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에 손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시장 영향은 어떻게 흘러갈지요?
- 미군 중부사령부 SNS, 호르무즈 항해 경고 영상 올려
- 로이터 "이란, 오만에 가까운 선박 미공격"
- 로이터 "이란 호르무즈 개방안은 부분적인 상황"
- 로이터 "이란 기뢰 제거 동의했는지는 불분명"
- 로이터 "이란 호르무즈 제안 성사 여부 미국에 달려"
Q. 미국의 석유를 살 수밖에 없게 만든다면 국내는 저렴한 두바이유만 수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물가는 더 오르지 않을지?
- 미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하고 통제권 쥔다면?
- 미국, 자국 석유 구입 한국 강요할 가능성 있을까
- 韓, 값싼 두바이유 구매…미국산 석유 구입해야?
- 韓, 값비싼 미국산 석유 구매하면 인플레 우려 당연?
- 이란, 호르무즈 개방안 제시…오만영해 통항 시 공격자제?
Q.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이르면 이번 주에 발효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근데, 이 시점은 이스라엘 지상군이 레바논 남부 핵심 거점인 '빈트 즈베일'을 장악한 이후가 된다면 사실상 휴전 발표는 소용없이 이스라엘이 승리한 것 아닌지?
- 이스라엘·레바논, 트럼프 압박 속 곧 휴전 발표 예정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압박, 네타냐후는 소극적
- 이스라엘 지상군, 레바논 핵심 거점 장악 후 휴전?
- 이스라엘 지상군, 라베논 즈베일 장악 후 휴전할 가능성↑
- 네타냐후 "자국군이 레바논에서 헤즈볼라 타격 중"
- 네타냐후 "레바논에서 안보지대를 강화하고 있어"
- 이스라엘·레바논, 33년 만에 얼굴 마주 앉은 상황
- 네타냐후 "레바논과의 대화 목적, 헤즈볼라 해체"
Q. 이스라엘과 중동과의 갈등은 오랜 시간 지속되어 왔습니다. 이번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스라엘을 가자지구와의 갈등도 지속되고 있는데요? 가자지구를 끊임없이 공습하며 전쟁을 대비하고 있는 건 아닌지요?
- 네타냐후 "레바논 타격 계속‥헤즈볼라 해체"
- 이스라엘, 가자지구에서 민간인 상대로 백린탄 사용 언급
- 이스라엘, 중동국 공격하며 수많은 민간인 사살한 과거
-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격 멈추지 않아…이란과는?
- 이스라엘, 가자기구 공격하는 상황…이란·레바논은?
Q. 간밤, 연준이 FOMC 전 베이지북을 발표했습니다. 연준은 "중동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지목하며 "기업들이 관망세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죠? 그럼에도 경제활동이 증가됐다는 조사도 함께 밝혔습니다. 고유가에 석유업체 생산확대도 신중해지는 점도 같이 밝혔습니다. 연준의 이번 FOMC에서 신중한 결정을 할 것을 미리 밝히는 것 같은데요. 이번에도 금리는 동결 쪽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사실상 어제(15일) 발표된 PPI를 보면 예상치를 하회했죠. 3월 비농업 일자리도 전월 대비 증가했고 실업률도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에너지가로 폭등한 3월 CPI를 제외하면 다른 경제지표는 안정되고 있습니다. 이번 FOMC 금리인하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 간밤 미국 연준 베이지북 공개, 주목할 내용은?
- 미 연준 베이지북 "이란 전쟁 불확실한 상황"
- 미 연준 베이지북 "기업 의사결정 지연하며 관망"
- 미 연준 베이지북 "미 석유업체 고유가에 생산확대 신중"
- 美 연준 베이지북 "8개 지역에서 경제활동 완만한 증가"
- 美 연준 베이지북 "고유가 지속에 대한 불확실성"
- 미 연준 베이지북 "고용·투자 관망세 확산"
- 美 3월 PPI 예상치 하회, 시장은 인플레 완화로 해석 美 3월 PPI, 추후 소비자물가(CPI) 선행하는 특성
Q. 앤트로픽이 SW 취약점을 발견하는 미토스를 공개한 뒤 미국 시장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까지 출렁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는 설계도 해킹 우려에 보안을 강화하며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도 보안 후속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시장을 뒤엎을 정도로 강력한 기술인지? 젠슨황은 미토스발 해킹을 막으려면 미중 AI 협력이 필요하다고요?
- 해킹 AI 판도라 상자 되나…미토스 보고서 7월에 각국 촉각
- 앤트로픽 미토스, 반도체 업계 설계도 해킹 우려까지
- 네이버·카카오·쿠팡도 미토스발 해킹 우려
- 앤트로픽, 미토스 관련 프로젝트 결과 90일 내 공개
- 앤트로픽, 미토스 프로젝트 늦어도 7월 초 발표
- 앤트로픽, 미토스 대규모 취약점 탐지 성과 공개 주목
- 앤트로픽 미토스, 각국 대응 논의 속 AI 보안 패러다임 변화
- 젠슨 황, 미토스 사태에 "미중 AI 협력 필요"
- 젠슨 황 "미토스 등장이 AI 기술 위험성 드러내"
- 젠슨 황 "미중 연구자 협력이 필수적인 상황"
Q. 오늘(16일) 시장에서 주목하는 게 '올버즈'죠 대표님. 운동화 사업에서 GPU를 대여해 주는 (GPU- as- a- Service) 기업으로 탈바꿈한다고 하지만, 사실상 하루 만에 582%가 상승했습니다. AI 거품 우려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저희는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 AI 버블로 봐야 VS 실체 불분명한 기업 주가 조작
- VS GPU대여 서비스로 성장?
- 올버즈, 운동화 사업에서 AI로 전환했더니 582% 상승
- 올버즈 주가 폭등으로 AI 버블우려 대두되고 있어
- 올버즈, 운동화 사업 버리고 GPU대여 사업으로
- 친환경 운동화 '올버즈' 3900만 달러에 브랜드 매각
- 한때 실리콘밸리 필수템 '올버즈' 기업가치 40억 달러
- 올버즈, 소비자 설득 못 해 빠르게 몰락…GPU임대로
- 올버즈, 사명·사업 변경 후 주가 16.99달러로 상승
- 올버즈 GPU 대여 사업으로 AI 버블 대두되는 이유?
Q. 어제 3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입물가 통계에 따르면 원유가도 상승한 가운데, 제트유도 상승했었죠. 이에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33단계로 뛰어올랐습니다. 항공업계는 당분간 이런 흐름이 지속될지요?
- 5월 국제선 우류할증료 33단계 적용…역대 최대
- 중동 전쟁 여파로 항공권에 부과되는 우류할증료 상승
- 우류할증료, 항공사가 유가상승 손질 보전 위한 금액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 중 S&P500과 나스닥 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양상 먼저 보고 오시죠. 다시 시장은 AI에 주목하는 듯합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장채창 인모스트투자자문 대표님 안녕하세요.
Q. 간밤, 뉴욕증시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아직 호르무즈 해협 뇌관이 남은 상태인데 S&P500과 나스닥 사상 최고치 마감 흐름이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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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단, 미국과 이란이 2차 협상을 개최한다는 보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총사령관이 15일(현지시간)에 테헤란에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을 진행한 게, 미국의 '새로운' 메시지와 2차 협상을 위한 계획을 이란에 전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이 흐름 어떻게 보십니까? 미국과 이란은 종전이 될지?
- 2차 종전협상 바라보는 미·이란…호르무즈 대립
- 미·이란 1차 종전 협상 결렬 후 2차 협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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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장이 주목하는 건 역시 '유가'입니다. 트럼프와 미군중부사령부가 올린 SNS 영상에서 호르무즈 항해를 경고하는 내용이 담겼었죠. 거기에 이란은 호르무즈 개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에 손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시장 영향은 어떻게 흘러갈지요?
- 미군 중부사령부 SNS, 호르무즈 항해 경고 영상 올려
- 로이터 "이란, 오만에 가까운 선박 미공격"
- 로이터 "이란 호르무즈 개방안은 부분적인 상황"
- 로이터 "이란 기뢰 제거 동의했는지는 불분명"
- 로이터 "이란 호르무즈 제안 성사 여부 미국에 달려"
Q. 미국의 석유를 살 수밖에 없게 만든다면 국내는 저렴한 두바이유만 수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물가는 더 오르지 않을지?
- 미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하고 통제권 쥔다면?
- 미국, 자국 석유 구입 한국 강요할 가능성 있을까
- 韓, 값싼 두바이유 구매…미국산 석유 구입해야?
- 韓, 값비싼 미국산 석유 구매하면 인플레 우려 당연?
- 이란, 호르무즈 개방안 제시…오만영해 통항 시 공격자제?
Q.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이르면 이번 주에 발효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근데, 이 시점은 이스라엘 지상군이 레바논 남부 핵심 거점인 '빈트 즈베일'을 장악한 이후가 된다면 사실상 휴전 발표는 소용없이 이스라엘이 승리한 것 아닌지?
- 이스라엘·레바논, 트럼프 압박 속 곧 휴전 발표 예정
-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압박, 네타냐후는 소극적
- 이스라엘 지상군, 레바논 핵심 거점 장악 후 휴전?
- 이스라엘 지상군, 라베논 즈베일 장악 후 휴전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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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스라엘과 중동과의 갈등은 오랜 시간 지속되어 왔습니다. 이번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스라엘을 가자지구와의 갈등도 지속되고 있는데요? 가자지구를 끊임없이 공습하며 전쟁을 대비하고 있는 건 아닌지요?
- 네타냐후 "레바논 타격 계속‥헤즈볼라 해체"
- 이스라엘, 가자지구에서 민간인 상대로 백린탄 사용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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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밤, 연준이 FOMC 전 베이지북을 발표했습니다. 연준은 "중동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지목하며 "기업들이 관망세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죠? 그럼에도 경제활동이 증가됐다는 조사도 함께 밝혔습니다. 고유가에 석유업체 생산확대도 신중해지는 점도 같이 밝혔습니다. 연준의 이번 FOMC에서 신중한 결정을 할 것을 미리 밝히는 것 같은데요. 이번에도 금리는 동결 쪽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사실상 어제(15일) 발표된 PPI를 보면 예상치를 하회했죠. 3월 비농업 일자리도 전월 대비 증가했고 실업률도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에너지가로 폭등한 3월 CPI를 제외하면 다른 경제지표는 안정되고 있습니다. 이번 FOMC 금리인하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 간밤 미국 연준 베이지북 공개, 주목할 내용은?
- 미 연준 베이지북 "이란 전쟁 불확실한 상황"
- 미 연준 베이지북 "기업 의사결정 지연하며 관망"
- 미 연준 베이지북 "미 석유업체 고유가에 생산확대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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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준 베이지북 "고용·투자 관망세 확산"
- 美 3월 PPI 예상치 하회, 시장은 인플레 완화로 해석 美 3월 PPI, 추후 소비자물가(CPI) 선행하는 특성
Q. 앤트로픽이 SW 취약점을 발견하는 미토스를 공개한 뒤 미국 시장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까지 출렁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는 설계도 해킹 우려에 보안을 강화하며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도 보안 후속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시장을 뒤엎을 정도로 강력한 기술인지? 젠슨황은 미토스발 해킹을 막으려면 미중 AI 협력이 필요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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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운동화 '올버즈' 3900만 달러에 브랜드 매각
- 한때 실리콘밸리 필수템 '올버즈' 기업가치 4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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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제 3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수입물가 통계에 따르면 원유가도 상승한 가운데, 제트유도 상승했었죠. 이에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33단계로 뛰어올랐습니다. 항공업계는 당분간 이런 흐름이 지속될지요?
- 5월 국제선 우류할증료 33단계 적용…역대 최대
- 중동 전쟁 여파로 항공권에 부과되는 우류할증료 상승
- 우류할증료, 항공사가 유가상승 손질 보전 위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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