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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다이소 '천원전략' 통했다…1천원짜리 팔아 매출 4.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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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16 14:05
수정2026.04.16 18:35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마종수 한국유통연수원 교수 

'천원샵' 다이소가 연 매출 4조 원을 돌파하며 이젠 대형마트의 실적도 넘어서 하나의 소비문화로 자리 잡는 모습입니다. 고물가가 계속되는 가운데 가성비 소비 패턴이 확산하는 데다 K문화·K뷰티 열풍으로 외국인까지 대거 끌어들인 건데요. 우리 유통시장에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마종수 한국유통연수원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1,000원짜리 팔아서 태산을 쌓았다는 평입니다. 지난해 얼마나 팔아 얼마를 번 겁니까? 

Q. 눈부신 성장을 이끈 견인차는 무엇인가요? 특히 화장품이 난리라는데, 올리브영의 대항마가 됐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Q. 오프라인 매장이 워낙 많은데, 온라인 매출 상황은 어떤가요? 

Q. 다이소 독주 속에 대형 마트와 편의점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Q. 중국의 알리와 테무 공세가 거센데, 다이소는 어떻게 이겨내고 있습니까? 물류 투자가 관건일 텐데요?

Q. 한때 일본 회사라는 오해도 있었죠. 현재 지분 관계는 완전히 정리된 건가요? 

Q. 유통업계가 다이소를 공부한다고들 하죠. 우리 유통 시장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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