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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8관왕…20년 연속 수상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4.16 09:52
수정2026.04.16 09:59

[코웨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주요 수상작.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테라솔 U,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38㎡·82㎡, 룰루 슬리믹 비데, 인버터 제습기 23L,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총 8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iF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힙니다. 40여 명의 국제 디자인 전문가가 심미성, 기능성, 지속가능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코웨이는 "2007년부터 20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이어가고 있다"라면서 "글로벌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라고 자신했습니다.

코웨이는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테라솔 U’,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룰루 슬리믹 비데’, ‘인버터 제습기 23L’, ‘히티브 온풍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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