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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27일만에 500만장 팔렸다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4.15 17:02
수정2026.04.15 17:05

[사진=붉은사막 X]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판매량 500만 장을 달성했습니다.



붉은사막 제작진은 오늘(15일) X(옛 트위터)를 통해 게임 판매량이 500만 장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진은 "전 세계적으로 500만 장 이상 판매됐다"라면서 "이 여정에 함께해 파이웰의 세계를 경험하고, 게임을 지원해주신 모든 게이머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붉은사막은 지난달 20일 출시 첫날 200만 장이 팔린데 이어 4일 차엔 300만 장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12일 차인 지난 1일에는 400만 장을 넘었고, 27일 차인 오늘 기준 500만 장도 넘었습니다.



붉은사막은 출시 초반 예상외의 혹평을 받았지만, 제작진의 빠른 피드백과 업데이트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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