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1천580억원…4년 만에 100배로 폭증
SBS Biz 지웅배
입력2026.04.15 11:25
수정2026.04.15 11:58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과징금 부과액이 최근 4년새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과징금 규모는 1천57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1년 15억원에서 100배 이상으로 폭증한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기관 처분 건수는 60건에서 115건으로 두배 가량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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