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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고광헌 초대 방미심위 위원장 임명안 재가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4.15 10:26
수정2026.04.15 10:30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 후보자가 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위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초대 위원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이날 과방위는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서울신문과 한겨레신문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전직 언론인 출신입니다.

방미심위의 전신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민간인 신분이었으나 방미심위에서는 정무직공무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따라 고 위원장은 국회 인사청문을 거친 뒤 대통령의 최종 임명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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