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균 2.1만원 환급…'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 명 돌파
SBS Biz 박연신
입력2026.04.14 17:50
수정2026.04.14 18:25
대중 교통비를 환급해 주는 '모두의카드', K-패스 이용자가 5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는 오늘(14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 명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국토부는 올해 1월부터 기준금액 이상 지출한 교통비를 전액 무제한 돌려주는 정액제를 K-패스에 도입한 이후 이용자가 크게 늘었고, 월평균 2만 1천원을 환급받아 3인 가구 기준 약 75만 원의 교통비를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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