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협상 기대감에 달러-원 환율1480원대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4.14 16:26
수정2026.04.14 16:31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물밑 대화를 둘러싼 기대 속에 달러-원 환율이 하루 만에 하락했습니다.
오늘(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8.1원 내린 1481.2원이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전날에는 6.8원 오른 1489.3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으나 하루 만에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65% 내린 98.354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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