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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2025 연도상 시상식' 개최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4.14 10:00
수정2026.04.14 10:00

DB손해보험은 지난 10일 청주 오스코에서 PA와 임직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수도권에서 벗어나 전국 교통망의 중심인 충청 소재 행사장에서 진행됐다고 DB손보는 오늘(14일) 밝혔습니다.

DB손보는 PA 중에서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가 우수한 연도상 수상자와 명예의 전당 회원 723명을 선발했고, 신사업부문 및 해외사업부문의 수상자 72명도 함께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상, 제작물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DB손해보험의 글로벌 진출 성과와 향후 비전이 영업조직들과 공유됐습니다.

연도상 최고 영예인 판매왕은 거제통영사업단 이정희PA가 최초로 수상했습니다. 이정희PA는 지난 2018년 1월에 영업활동을 시작하여 7년 만에 판매왕 자리에 올라 비교적 단기간에 높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2023 연도상 시상식'에서 최초 왕중왕 수상자로 등극한 남부사업단 황금숙 로얄DBRT는 올해 다시 한번 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왕중왕이란 판매왕 3회 수상 이력에 빛나는 로얄 DBRT 중 당해년도 최고 평가 달성자로서 판매왕보다 높은 실적 시현 시 수상이 가능합니다.

DB손해보험은 다양한 연도상 선발을 지속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효율 중심의 우수 설계사 선정을 위한 유지율 등의 평가 지표를 강화했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우수자에게 ‘사회공헌활동상’을 시상하는 등 사회적 기여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맞바람에도 돛을 펼쳐 앞으로 나아간다는 '역풍장범'의 자세로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난관을 헤치고 DB손해보험만의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나가자”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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