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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처, 추경 신속편성·통과 기여 직원 34명 포상

SBS Biz 정윤형
입력2026.04.13 11:49
수정2026.04.13 11:53

[기획예산처 현판. (기획예산처 제공=연합뉴스)]

기획예산처는 2026년 추가경정예산의 신속한 편성과 국회 통과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오늘(13일) ‘2026년 추가경정예산 관련 업무유공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상자는 추경 관련 소관 직원 34명으로 특별한 공로가 인정되는 6명의 직원에 대해서는 1인당 100만 원의 정책우수자 포상금도 지급됐습니다. 

박홍근 기획처 장관은 “금번 추가경정예산은 사업 발굴, 예산안 편성, 국회심사 및 통과, 사업 집행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직원들의 피와 땀이 녹아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할 것이며, 직원들의 헌신이 당연하게 여겨지지 않고 정당하게 평가받는 조직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획처는 이번 포상이 추경 편성과 같은 고강도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노력과 성과에 대한 보상이 분명히 이루어지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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