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 아이파크 전면 개편…아파트 넘어 '생활 플랫폼'으로
SBS Biz 김날해
입력2026.04.13 11:28
수정2026.04.13 11:36
[HDC그룹 제공=연합뉴스]
HDC그룹은 아이파크(IPARK) 브랜드를 2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HDC그룹은 오늘(13일) "기존 주거 중심 브랜드에서 벗어나 리테일, 레저,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역할을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단순한 주거 상품을 넘어 다양한 공간과 서비스가 하나의 경험으로 이어지는 라이프(생활)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신규 브랜드는 IPARK현대산업개발이 최근 분양한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의정부역 센트럴 아이파크'를 시작으로 순차 적용됩니다.
아이파크 브랜드는 현대산업개발이 2001년 출시한 이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성수아이파크'에 처음으로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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