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퀴진케이', 美 뉴욕·LA서 한식 쿠킹 클래스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4.13 09:38
수정2026.04.13 10:19
[미국 LA에서 열린 퀴진케이 'K푸드 쿠킹 클래스' (CJ제일제당 제공=연합뉴스)]
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육성 프로젝트 '퀴진케이(Cuisine.K)'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에서 현지 한국문화원과 함께 'K푸드 쿠킹 클래스'를 열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폭군의 셰프' 지식재산(IP)을 활용해 드라마에 등장한 한식을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서는 한식의 '한 상 차림' 문화와 갈비찜, 재첩 된장국 등 주요 메뉴의 역사도 소개됐습니다.
퀴진케이는 지난해에도 영국, 독일, 스페인 등에서 재외한국문화원과 함께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미국 현지에서 한국 식문화를 소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 K푸드 확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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