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마켓 리뷰] 티엠씨 27% 급등…광통신주 줄줄이 상승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4.13 06:44
수정2026.04.13 07:51
■ 모닝벨 '애프터마켓 리뷰' - 도지은
애프터마켓 정리해 드립니다.
울고 웃었던 특징주 먼저 정리해 볼 텐데요.
첫 번째 특징주, 광통신 관련주 티엠씨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필수 요소인 '광통신' 기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지난주 금요일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광통신은 전기 신호 대신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로, 기존 방식보다 압도적인 속도와 효율을 자랑하는데요.
특히 엔비디아가 이 기술을 미래 핵심 전략으로 낙점하고, 글로벌 시장 규모가 올해 약 26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데이터 처리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 데이터센터 확산하면서, 광통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티엠씨, 관련주로 메인 마켓보다도 더 상승하면서 27%대 급등하며 마감했습니다.
두 번째 특징주는, 인수 협상 결렬에 하락세 이어가는 풍산홀딩스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탄약사업부 매각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 풍산홀딩스와 함께 풍산의 주가도 하락세 이어갔습니다.
이번 딜의 무산 배경으로는 양측의 가격 차이와 독과점 규제 리스크, 그리고 한화그룹의 자금 여력에 대한 의문 등 복합적인 요인이 꼽히고 있는데요.
애프터마켓에서 가장 큰 하락세 보인 종목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가 중동 정세 완화 기대감 속에 반등하며 5850선을 회복했습니다.
특히 외국인이 순매수를 진행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는데요.
애프터마켓 마감 상황도 살펴보시면, 반도체 투톱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 1.47% 상승하면서 20만 7천 원에, SK하이닉스는 2.8%대 오르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1위부터 5위 사이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제외하곤 대체로 오른 가운데, 풍산 방산 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를 중단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8% 오르면서 주당 150만 원에 마감했습니다.
이외에도 중동에서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도 긍정적인 흐름 이어갔습니다.
코스닥으로 넘어가 볼까요.
그 전거래일에 좋았던 2차전지주들 쉬어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에코프로 0.54%, 에코프로비엠도 1.21% 하락했고, 알테오젠 1.76%, 삼천당제약도 1.29% 약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대 상승 마감했습니다.
시총 상위주들 혼조세 보인 가운데, 반도체 대형주가 오르면서 참고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반도체 장비주는 흐름 좋았습니다.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합의 없이 '노딜'로 끝난 가운데 오늘 장 출발 분위기는 어떨지, 잠시 후 프리마켓 통해서 미리 살펴보시죠.
애프터마켓 리뷰였습니다.
애프터마켓 정리해 드립니다.
울고 웃었던 특징주 먼저 정리해 볼 텐데요.
첫 번째 특징주, 광통신 관련주 티엠씨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필수 요소인 '광통신' 기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지난주 금요일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광통신은 전기 신호 대신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로, 기존 방식보다 압도적인 속도와 효율을 자랑하는데요.
특히 엔비디아가 이 기술을 미래 핵심 전략으로 낙점하고, 글로벌 시장 규모가 올해 약 26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데이터 처리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 데이터센터 확산하면서, 광통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티엠씨, 관련주로 메인 마켓보다도 더 상승하면서 27%대 급등하며 마감했습니다.
두 번째 특징주는, 인수 협상 결렬에 하락세 이어가는 풍산홀딩스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탄약사업부 매각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 풍산홀딩스와 함께 풍산의 주가도 하락세 이어갔습니다.
이번 딜의 무산 배경으로는 양측의 가격 차이와 독과점 규제 리스크, 그리고 한화그룹의 자금 여력에 대한 의문 등 복합적인 요인이 꼽히고 있는데요.
애프터마켓에서 가장 큰 하락세 보인 종목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코스피가 중동 정세 완화 기대감 속에 반등하며 5850선을 회복했습니다.
특히 외국인이 순매수를 진행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는데요.
애프터마켓 마감 상황도 살펴보시면, 반도체 투톱도 상승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 1.47% 상승하면서 20만 7천 원에, SK하이닉스는 2.8%대 오르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1위부터 5위 사이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제외하곤 대체로 오른 가운데, 풍산 방산 부문에 대한 인수 검토를 중단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8% 오르면서 주당 150만 원에 마감했습니다.
이외에도 중동에서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도 긍정적인 흐름 이어갔습니다.
코스닥으로 넘어가 볼까요.
그 전거래일에 좋았던 2차전지주들 쉬어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에코프로 0.54%, 에코프로비엠도 1.21% 하락했고, 알테오젠 1.76%, 삼천당제약도 1.29% 약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2%대 상승 마감했습니다.
시총 상위주들 혼조세 보인 가운데, 반도체 대형주가 오르면서 참고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반도체 장비주는 흐름 좋았습니다.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합의 없이 '노딜'로 끝난 가운데 오늘 장 출발 분위기는 어떨지, 잠시 후 프리마켓 통해서 미리 살펴보시죠.
애프터마켓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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