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AI발 일자리 감소, 너무 공포감 가질 필요 없어"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4.10 17:49
수정2026.04.10 18:22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일자리 감소 우려와 관련해 과도한 불안은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노총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기술 발전이 반드시 고용 축소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며, 노동계가 주체적으로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경우 이를 수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의 권익 강화를 위해 납품업체나 체인점, 지점 단위의 집단교섭 기회를 보장하는 등 최소한의 단결권 허용 필요성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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