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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제3자 배정 160억원 규모 유상증자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10 16:08
수정2026.04.10 16:11

[뉴로핏 홈페이지 갈무리]

코스닥 상장사 뉴로핏은 운영자금 등 약 16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습니다.

주당 2만3천14원에 신주 69만5천214주(기타주)가 발행되고, 제3자배정 대상자는 프라핏 퍼시픽 AI 헬스케어 신기술투자조합(10만8천629주), 엔에이치투자증권 (7만8천213주) 등입니다.

회사 측은 제3자 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운영자금 조달(연구개발 및 운영비용 등)"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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