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국내증시 동반 상승…외국인·기관 코스피 순매수
SBS Biz
입력2026.04.10 15:26
수정2026.04.10 16:36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 본부장,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
우리 증시, 오늘(10일)도 양 시장 오름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휴전 지속 기대감이 이어지기 때문인 듯해요? 주말 사이에 미국과 이란 전쟁이 어떤 상황으로 흘러가는지에 따라 투자 전략도 유연하게 세워야 할 텐데요. 주요 이슈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 최창규 본부장,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PB팀장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앞두고 양 시장 모두 상승 출발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5900선을 넘어서기도 했죠. 오늘 우리 시장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래도 달러원 환율이 1500원 아래로 내려갔기 때문인지 외국인이 양 시장에서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슬슬 '바이 코리아'로 기조를 바꾼다고 기대해도 될까요?
- 국내증시 동반 상승…외국인·기관 코스피 순매수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로 유지…"7연속"
- 이창용 "중동 전쟁으로 韓경제에 공급충격 우려"
- 이창용 "중동 전쟁 전개에 따라 스태그 우려도"
- 이창용 "중동 사태 안정 시 환율 크게 떨어질 것"
- 이창용 "외환보유고 잔액보다 거시경제정책이 중요"
- 이창용 "현재 환율, 중동 사태·외국인 매도 주도"
- 이창용 "현재 환율 흐름, 지난해 12월과는 달라"
- 이창용 "지난해 한은 성과, 외환시장 개입 착시 반영"
- 이스라엘, 레바논과 다음 주 워싱턴에서 협상 예정
- 이스라엘 법원, 주말 중 네타냐후 부패 혐의 재판 재개
- 트럼프·네타냐후 전후 첫 불협화음…"목표 다르다"
- 이란, 레바논 헤즈볼라 변수에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美부통령 "이란, 합의 깬다면 심각한 대가 치를 것"
- 현지시간 11일 파키스탄서 美- 이란 종전 협상 예정
- 트럼프 "이란 美전력 유지…합의 위반 시 '사격 개시'"
- 美·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걷나…트럼프 "방안 구상중"
- TSMC 1분기 매출 약 52조 8944억 원…"전망치 상회"
Q. 반도체 투톱, 오늘 장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는 1분기 잠정실적이 놀라울 정도였고, SK하이닉스는 오는 23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외 증권가에서는 연일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올해 2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기대감은 더욱 커지는 듯해요? 공급 부족 상태라 공급자 우위가 됐잖아요?
- SK하이닉스, 오는 23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예정
- KB證 "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251조 원 달성할 전망"
- KB證 "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MS·구글 누를 것"
- 2분기 메모리값 70% 폭등…삼성전자·하이닉스 완판
- 메모리 슈퍼사이클…D램 63%·낸드 75% 가격 인상
- AI 서버 수요로 메모리 공급난…"2028년까지 지속"
-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추론용 인프라 도입
- 삼성전자, 2분기 메모리 계약 가격 30% 인상안 단행
- 삼성전자, 서버용 D램 가격 최대 70% 인상안 제시
- 하이닉스, HBM·D램·낸드 올해 물량 사실상 완판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133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률 43.01%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전년비 68%↑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전년비 755%↑
- 삼성전자, 국내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익 50조 원 돌파
- 증권가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300조 원 이상 전망"
- KB證 "삼성전자, 2027년 영업익 488조 원 전망"
- 하이닉스, 신주 발행해 美서 ADR 상장 방안 추진
- 하이닉스, 약 12조 원 규모 ASML EUV 장비 도입
- 하이닉스 "HBM 1등 리더십, 앞으로도 유지할 것"
- 하이닉스 "커스텀 HBM도 차질 없이 준비할 것"
Q. 최근 기판 관련주들의 흐름이 좋습니다. 오늘 장에서도 MLCC나 유리기판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특히 테라팹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인텔이 유리기판 기반 패키징 공정을 내세운 영향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던 유리기판, 점점 각광을 받게 되는 듯합니다. 유리기판과 함께 AI·자율주행 덕에 MLCC의 몸값도 높아져서 관련기업 주가도 흐름이 좋은 듯해요? 특히 삼성전기는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하며 영업이익 1조 클럽 복귀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하죠?
- AI 덕에 MLCC 수요 급증…"고부가 제품 중심 재편"
- MLCC 업체 가동률 90% 넘어…"수요 증가·공급 제약"
- 삼성전지, 지난해 MLCC 관련 사업부 가동률 93%
- 삼성전기, 전장·AI 중심 고부가 MLCC 시장 대응 강화
- 삼성전기, 글로벌 MLCC 시장 점유율 23%로 2위
- 삼성전기, 세계 최초 전장용 초고용량 MLCC 출시
- 고성능 반도체 수요 급증…고전압·고용량 MLCC 주목
- 기판 면적 제약으로 소형·고용량 제품 수요 확대 추세
- 日 무라타, 기판 면적 줄인 소형 MLCC 양산 돌입
- 삼성전기, 5년 만에 영업익 '1조 클럽' 복귀 기대감
- 삼성전기, 엔비디아 그로크3 LPU용 FC- BGA 공급사로
- 그로크3 LPU,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탑재될 예정
- 증권가 "삼성전기, 올해 연간 영업익 약 1.4조 원 전망"
- AI 서버 한 대에 들어가는 MLCC, 스마트폰의 20배
- 삼성전기, 세종 사업장서 유리기판 시제품 생산 시작
- 삼성전기, 2027년 유리기판 본격적인 상용화 목표
- 인텔, 머스크 '테라팹' 프로젝트 참여…"표준화 노력"
- 인텔, '30년까지 모든 최첨단 칩에 유리기판 도입
- 中 BOE, TSMC와 유리기판 기술 개발에 착수
- SKC 자회사 앱솔릭스, 연내 유리기판 상용화 목표
- SKC 자회사 앱솔릭스, 美조지아 공장에 3억 달러 투자
- LG이노텍, '30년 양산 목표로 유리기판 기술 개발 중
Q. 광통신, 통신장비 관련주도 오늘 장에서 흐름이 좋았습니다. AI 시대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 급증과 더불어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미국의 6월 주파수 경매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힌 영향도 있는 듯해요? 스페이스X가 주파수 경매에서 신규 주파수를 취득하게 되면 통신장비 구축에 나설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국내 통신장비 기업들이 수혜를 기대해도 되는 것 아닐까요? 가능성이 얼마나 있다고 봐야 할까요?
- 광통신, 데이터를 전기 신호 변환 없이 곧바로 처리
- 美, 오는 6월 주파수 경매 예정…"통신망 공급 속도"
- 젠슨 황 "광통신, 데이터 병목 해소의 핵심 기술"
- AT&T 등 美 주요 통신사 네트워크 고도화 투자 가속
- 통신장비 업종, 5G SA·6G 상용화 위한 설비 투자
- 통신장비 업종, 6G로 연결되는 '빅사이클' 수혜 기대
- 광통신, AI 시대 핵심 인프라로 부각…관련주 강세
- 스페이스X, 6월 AWS- 3 밴드 주파수 경매 참여 예고
- 스페이스X, 신규 주파수 취득 후 통신장비 구축 가능성
- 스페이스X, 이미 45MHz 확보…6월 추가 입찰 예고
- 스페이스X, 주파수 취득까지…피지컬 AI 우위 확보 나서
- AI 인프라 핵심기술로 '광통신' 부각…관련주 오름세
Q. 6G 상용화 기대감에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주목하는 '광통신'이라는 소식이 광통신, 통신장비주의 주가를 끌어올렸다고 보는 시각이 많은데요. 이렇게까지 긴 흐름으로 오른다는 건 테마주 성격을 벗어났다고 봐야겠죠? 이미 4G에서 5G로 전환된다던 시기에 통신장비주들의 급등락을 겪어 봤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강세를 경계하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전망이 계속 나오는 이유가 있을 듯해요?
- 통신장비주, 정부 6G 기술 전략 등에 오름세 지속
- 정부, 6G 상용화 등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전략 발표
- 정부, 2030년까지 6G 상용화 추진…차세대 기술 개발
- 정부, 전국 5G 망을 단독모드 SA로 전환할 계획
- 통신업계, 6G 시대 대비 AI 기반 기술 연구개발 중
- 6G, 속도 경쟁 넘어 AI 기반 네트워크 효율화 중심
- 5G SA에서 6G로 이어지는 전환 구간 본격 도래
- 과거 4G에서 5G 전환 시 투자 확대 흐름 나타나
- 美, '28년 LA올림픽 목표 6G 시범 디바이스 준비 중
- 6G, 피지컬 AI 등 산업 전반 인프라 투자 확대 촉발
Q. 현지시간 11일,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대면 협상을 갖습니다. 협상 후 휴전 연장, 종전, 확전이 결정될 텐데요. 전쟁 상황에 큰 영향을 받는 방산주, '불완전한 휴전'에 오히려 강세를 보였나 싶기도 해요? K- 방산, 오히려 전쟁 후 자주국방 강화 수요에 주목하고 있다는데요. 일단 써보면 재주문을 할 수밖에 없고, 이번 전쟁으로 성능도 입증이 돼서 2분기 이후의 기대감이 더 커졌어요?
- 한화 방산 3사, 중남미 공략 본격화…수요 확보 총력
- 방산 업계, 전쟁 후 재무장 수요 확대 가능성에 무게
- 중동 각국, 전쟁서 드론·미사일·저고도 침투에 노출
- 중동 각국, 방공망 취약점 확인…"전력 강화 본격화"
- LIG D&A, 중동 전쟁서 천궁- II 실전 성능 확인
- 방산 업계 "천궁- II 요격 성공률 98% 수준 기록"
- 한화에어로, 핀란드에 K9 자주포 추가 수출 성공
- 한화에어로, 핀란드향 K9 자주포 수출 9400억 원 규모
- 한화에어로, 핀란드 넘어 유럽 국가에 K9 수출 기대
- 한화에어로 K9, 유럽서 운용 성능·신뢰성 등 인정받아
- 한화에어로 K9, 나토 국가 추가 주문 잇따를 가능성
- LIG D&A, 천궁- II 수출 기대감에 강세…90만 원 돌파
- LIG D&A, 방산 넘어 항공우주 사업 확장에 속도
- 중동 전쟁 장기화 시 인접국가 방공무기 수요 증가
- K- 방산 수주 잔고 100조 원…"거대 테크기업으로 진화"
- K- 방산, 탄탄한 수주잔고·미래 성장 동력에 주목
- 방산 4사,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 100조 원 넘어
- 현대로템 "부품 국산화 지원에 역량 집중할 예정"
- 하나證 "중동 전쟁 이후 무기 수요 급격히 늘 것"
- K- 방산, 미국산 무기체계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
- 종전 후 중동, 군비 지출 확대·무기 수요 증가 예상
- 중동, 국방 강화에 '비미국 공급선 병행' 확대 기조
Q. 휴전 소식에 이어 종전 협상이 예정된 상황에서 방산주와 함께 재건 관련주들도 흐름이 좋았어요. 특히 건설주와 건설기계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그간 부진했던 건설업에 대해 15년 만의 리레이팅이 이뤄질까 하는 기대감도 생겨요? 그런데 실제로 중동에서 종전 후 재건을 시작한다고 해도 국내 기업들이 수주를 받을지도 여전히 의문이고, 건설주는 재건보다 원전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대형 건설주보다 건설기계 부문이 그래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과거 시공 이력을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하는 게 중요할 듯해요?
- 미국- 이란 휴전 기대감 여전…건설주로 자금 이동
- 건설업종, 37조 원 규모 '중동 재건 잭팟' 기대감
- 중동 전쟁 종료 후 실제 복구까지 최대 2~5년 소요
- 건설주, 중동 대규모 플랜트설비 복구 발주재개 기대
- 건설주, 올해 최고 상승 업종…코스피 PBR 넘어서
- 중동 피해 시설 재건 수주 기대감…"원시공자 주목"
- 중동 피해 시설 상당수, 원시공자 현대건설·대우건설 등
- NH證 "긴급 복구必…과거 시공사 우선 발주 가능성"
- 신한證 "중동 재건 실제 기회 가시화 시 종목 차별화"
- 美 전력망의 70%가 구축한 지 25년 넘어선 상황
- AI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글로벌 전력망 투자 가속
- 낡고 오래된 전 세계 전력망, 각국 안보 위협하는 수준
- AI 확산에 초고압 변압기 수요 폭증…K- 전력기기 주목
- 효성重 "전력기기 수주 호황, 2030년까지 지속 예상"
- LS일렉트릭, 美 빅테크에 1066억 원 규모 변압기 공급
- LS파워솔루션, 美 인프라 기업과 변압기 공급 계약
- LS파워솔루션,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
- 북미 지역, AI·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에 전력 수요 폭증
- 글로벌 주요 빅테크, 자체 발전소에서 직접 조달 추진
-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연평균 16% 성장
- AI 열풍에 초고압 변압기 귀한 몸…수주잔고 가득
- LS일렉트릭, 액면분할로 8일부터 3거래일 거래정지
- LS일렉트릭, 5대 1 액면분할…"투자 접근성 확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증시, 오늘(10일)도 양 시장 오름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앞둔 상황에서 휴전 지속 기대감이 이어지기 때문인 듯해요? 주말 사이에 미국과 이란 전쟁이 어떤 상황으로 흘러가는지에 따라 투자 전략도 유연하게 세워야 할 텐데요. 주요 이슈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 최창규 본부장,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PB팀장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앞두고 양 시장 모두 상승 출발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5900선을 넘어서기도 했죠. 오늘 우리 시장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그래도 달러원 환율이 1500원 아래로 내려갔기 때문인지 외국인이 양 시장에서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슬슬 '바이 코리아'로 기조를 바꾼다고 기대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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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투톱, 오늘 장에서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나 삼성전자는 1분기 잠정실적이 놀라울 정도였고, SK하이닉스는 오는 23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외 증권가에서는 연일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올해 2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기대감은 더욱 커지는 듯해요? 공급 부족 상태라 공급자 우위가 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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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기판 관련주들의 흐름이 좋습니다. 오늘 장에서도 MLCC나 유리기판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특히 테라팹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한 인텔이 유리기판 기반 패키징 공정을 내세운 영향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던 유리기판, 점점 각광을 받게 되는 듯합니다. 유리기판과 함께 AI·자율주행 덕에 MLCC의 몸값도 높아져서 관련기업 주가도 흐름이 좋은 듯해요? 특히 삼성전기는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하며 영업이익 1조 클럽 복귀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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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광통신, 통신장비 관련주도 오늘 장에서 흐름이 좋았습니다. AI 시대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 급증과 더불어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미국의 6월 주파수 경매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힌 영향도 있는 듯해요? 스페이스X가 주파수 경매에서 신규 주파수를 취득하게 되면 통신장비 구축에 나설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국내 통신장비 기업들이 수혜를 기대해도 되는 것 아닐까요? 가능성이 얼마나 있다고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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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X, 신규 주파수 취득 후 통신장비 구축 가능성
- 스페이스X, 이미 45MHz 확보…6월 추가 입찰 예고
- 스페이스X, 주파수 취득까지…피지컬 AI 우위 확보 나서
- AI 인프라 핵심기술로 '광통신' 부각…관련주 오름세
Q. 6G 상용화 기대감에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주목하는 '광통신'이라는 소식이 광통신, 통신장비주의 주가를 끌어올렸다고 보는 시각이 많은데요. 이렇게까지 긴 흐름으로 오른다는 건 테마주 성격을 벗어났다고 봐야겠죠? 이미 4G에서 5G로 전환된다던 시기에 통신장비주들의 급등락을 겪어 봤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강세를 경계하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전망이 계속 나오는 이유가 있을 듯해요?
- 통신장비주, 정부 6G 기술 전략 등에 오름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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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2030년까지 6G 상용화 추진…차세대 기술 개발
- 정부, 전국 5G 망을 단독모드 SA로 전환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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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G SA에서 6G로 이어지는 전환 구간 본격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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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28년 LA올림픽 목표 6G 시범 디바이스 준비 중
- 6G, 피지컬 AI 등 산업 전반 인프라 투자 확대 촉발
Q. 현지시간 11일,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대면 협상을 갖습니다. 협상 후 휴전 연장, 종전, 확전이 결정될 텐데요. 전쟁 상황에 큰 영향을 받는 방산주, '불완전한 휴전'에 오히려 강세를 보였나 싶기도 해요? K- 방산, 오히려 전쟁 후 자주국방 강화 수요에 주목하고 있다는데요. 일단 써보면 재주문을 할 수밖에 없고, 이번 전쟁으로 성능도 입증이 돼서 2분기 이후의 기대감이 더 커졌어요?
- 한화 방산 3사, 중남미 공략 본격화…수요 확보 총력
- 방산 업계, 전쟁 후 재무장 수요 확대 가능성에 무게
- 중동 각국, 전쟁서 드론·미사일·저고도 침투에 노출
- 중동 각국, 방공망 취약점 확인…"전력 강화 본격화"
- LIG D&A, 중동 전쟁서 천궁- II 실전 성능 확인
- 방산 업계 "천궁- II 요격 성공률 98% 수준 기록"
- 한화에어로, 핀란드에 K9 자주포 추가 수출 성공
- 한화에어로, 핀란드향 K9 자주포 수출 9400억 원 규모
- 한화에어로, 핀란드 넘어 유럽 국가에 K9 수출 기대
- 한화에어로 K9, 유럽서 운용 성능·신뢰성 등 인정받아
- 한화에어로 K9, 나토 국가 추가 주문 잇따를 가능성
- LIG D&A, 천궁- II 수출 기대감에 강세…90만 원 돌파
- LIG D&A, 방산 넘어 항공우주 사업 확장에 속도
- 중동 전쟁 장기화 시 인접국가 방공무기 수요 증가
- K- 방산 수주 잔고 100조 원…"거대 테크기업으로 진화"
- K- 방산, 탄탄한 수주잔고·미래 성장 동력에 주목
- 방산 4사,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 100조 원 넘어
- 현대로템 "부품 국산화 지원에 역량 집중할 예정"
- 하나證 "중동 전쟁 이후 무기 수요 급격히 늘 것"
- K- 방산, 미국산 무기체계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
- 종전 후 중동, 군비 지출 확대·무기 수요 증가 예상
- 중동, 국방 강화에 '비미국 공급선 병행' 확대 기조
Q. 휴전 소식에 이어 종전 협상이 예정된 상황에서 방산주와 함께 재건 관련주들도 흐름이 좋았어요. 특히 건설주와 건설기계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그간 부진했던 건설업에 대해 15년 만의 리레이팅이 이뤄질까 하는 기대감도 생겨요? 그런데 실제로 중동에서 종전 후 재건을 시작한다고 해도 국내 기업들이 수주를 받을지도 여전히 의문이고, 건설주는 재건보다 원전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대형 건설주보다 건설기계 부문이 그래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과거 시공 이력을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하는 게 중요할 듯해요?
- 미국- 이란 휴전 기대감 여전…건설주로 자금 이동
- 건설업종, 37조 원 규모 '중동 재건 잭팟' 기대감
- 중동 전쟁 종료 후 실제 복구까지 최대 2~5년 소요
- 건설주, 중동 대규모 플랜트설비 복구 발주재개 기대
- 건설주, 올해 최고 상승 업종…코스피 PBR 넘어서
- 중동 피해 시설 재건 수주 기대감…"원시공자 주목"
- 중동 피해 시설 상당수, 원시공자 현대건설·대우건설 등
- NH證 "긴급 복구必…과거 시공사 우선 발주 가능성"
- 신한證 "중동 재건 실제 기회 가시화 시 종목 차별화"
- 美 전력망의 70%가 구축한 지 25년 넘어선 상황
- AI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글로벌 전력망 투자 가속
- 낡고 오래된 전 세계 전력망, 각국 안보 위협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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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重 "전력기기 수주 호황, 2030년까지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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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파워솔루션,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
- 북미 지역, AI·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에 전력 수요 폭증
- 글로벌 주요 빅테크, 자체 발전소에서 직접 조달 추진
-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연평균 16% 성장
- AI 열풍에 초고압 변압기 귀한 몸…수주잔고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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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5대 1 액면분할…"투자 접근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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