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대산공장, 서산 취약계층에 쌀 2천㎏ 기탁
SBS Biz 최지수
입력2026.04.10 15:00
수정2026.04.10 15:25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은 충남 서산시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쌀 2천㎏을 전달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기탁된 쌀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은 해마다 지역 농가로부터 수매한 쌀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지속되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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