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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양념컵치킨 35만개 판매…"8초에 1개 팔렸다"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4.10 14:27
수정2026.04.10 16:09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는 홈치킨 브랜드 ‘사세’와 협업해 만든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이 지난 9일 기준 출시 4주 만에 누적 주문 수 약 35만 건을 돌파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이는 8초당 1건씩 판매된 수준입니다.



4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 넉넉한 양으로 고물가 시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설명입니다.

아울러 메가MGC커피는 올봄 주력 음료인 ‘커피초코칩 젤라또 슈크림라떼’가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자, 기존 메뉴에서 젤라또를 제외해 본연의 부드러움을 강조한 ‘슈크림라떼’를 지난 2일 추가 출시했습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계를 두지 않고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퀄리티 메뉴를 개발하고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채로운 시도들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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