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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이창용 총재 마지막 금통위…"금리 결정 잘해왔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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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10 13:56
수정2026.04.10 18:33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환율이 안정되지 못한 상태로 임기를 마쳐 아쉽지만 금리 결정에 후회스러운 면은 없습니다" 이달 20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오늘 마지막으로 금통위를 주재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소회였습니다. 어차피 이번 금리 동결은 예상됐지만 전쟁 국면 속에서 거세게 흔들린 우리 경제는 이창용 총재에게 마지막까지 숙제였을 텐데요. 앞으로 한은의 통화정책 방향과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과 관련해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이번 금통위는 이견없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현행 수준인 연 2.50%로 동결하긴 했습니다만, 3개월 금리 전망인 포워드 가이던스 (선제적 금리 제시)는 어땠습니까?

Q. 이창용 한은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였습니다. 이달 20일 임기가 끝나는데요. 이창용 총재의 발언 중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무엇이 있었습니까?

Q.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겠지만, 반도체 수출 호조가 이어지는 상황에.. 한은이 경제성장률 전망은 어떻게 내놨습니까?

Q. 오늘 국회에서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성장률 하방 압력을 좀 상쇄할 수 있을까요?

Q. 15일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있죠. 신현송 후보자가 환율이나 물가, 금리를 바라보는 시각은 어떻습니까?

Q. 외국인 투자 자금이 계속해서 빠져나가고 있는데,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 연속 순유입을 유지하던 채권 자금도 지난달 67억 7000만 달러 순유출로 돌아서며 역대 최대 유출폭을 기록했습니다?

Q. 세계국채지수에 편입이 됐는데 효과는 좀 나오고 있습니까?

Q. 오는 30일에 미 연준 FOMC가 예정되어 있는데, 금리 향방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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