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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11~12일 우크라전쟁 '부활절 휴전' 선언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4.10 05:47
수정2026.04.10 05:49

[푸틴 대통령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을 선언했습니다.



크렘린궁은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12일 자정까지 휴전을 선언한다"며 우크라이나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휴전 기간 동안 모든 전선에서 적대행위를 중단하고, 적의 도발에 대비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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