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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총재 "세계경제성장 더뎌질 것…이전으로 완벽 복귀는 불가"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4.10 05:44
수정2026.04.10 05:50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이란전 여파로 세계 경제 성장이 둔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전 세계 일일 원유 공급과 액화천연가스 공급이 줄어드는 등 대규모 공급 충격이 발생했다"며 에너지 가격 상승이 주요 원자재 가격을 올리고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상의 시나리오에서도 이전 상태로 완전한 복귀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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