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창립 후 첫 직장 어린이집 설립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4.09 18:21
수정2026.04.09 18:21
한국증권금융은 창립 후 처음으로 직장 어린이집을 설립해 오늘(9일) 개원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증권금융 어린이집은 증권금융 직원의 자녀보육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을 통해 여의도 소재 금융투자기관 직원 자녀보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최근 한은금융망 운영시간 연장 등에 맞춰 어린이집 운영시간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연장하는 등 정부의 일·가정 양립 정책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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