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나란히 3%대 급락…'100만닉스' 다시 붕괴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4.09 16:32
수정2026.04.09 16:35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 넘게 하락했습니다.
오늘(9일) 삼성전자는 어제보다 3.09% 내린 20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중에는 한때 20만2000원까지 내리기도 했으나, 간신히 '20만전자'를 사수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3.39% 하락한 99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어제 SK하이닉스는 13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100만원선을 회복했으나 하루 만에 100만원선을 내줬습니다.
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12%, 12.77% 폭등한 데 따른 단기 차익 매물이 출회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2.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3.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4.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5.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6.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7."라그나로크 없인 못 살아"…그라비티, IP 계약 30년 연장
- 8.[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9."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10."숨도 못 쉬겠다" 성수동에 4만 인파…사고 우려에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