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국내증시 동반 하락 마감…코스피 5800선 후퇴
SBS Biz
입력2026.04.09 15:12
수정2026.04.09 16:33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정경민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팀장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발표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무색해진 오늘(9일), 우리 증시는 양 시장 모두 하락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에 나섰고, 미국, 이스라엘과의 신경전도 치열한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도 희망과 함께 주목할 이슈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정경민 팀장 모셨습니다.
Q. 미국, 이란의 '2주 휴전'에 어제(8일) 양 시장 모두 급등했던 우리 증시, 오늘은 다른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국내증시 동반 하락 마감…코스피 5800선 후퇴
- 이란, 레바논 헤즈볼라 변수에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美부통령 "이란, 합의 깬다면 심각한 대가 치를 것"
- 현지시간 11일 파키스탄서 美- 이란 종전 협상 예정
- 이란 "호르무즈 하루 통과 10여 척으로 제한 계획"
- 조현 외교장관, 오늘 밤 이란 측과 2차 통화 예정
- 조현 외교장관, 이란과 호르무즈해협 통항 논의 예정
- 트럼프 "이란전 지원 거부한 동맹국에 매우 실망"
- 트럼프 "이란 美전력 유지…합의 위반시 '사격 개시'"
- 美·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걷나…트럼프 "JV 구상 중"
- 트럼프 "이란 합의 안 하면 즉시 '사격' 시작될 것"
- 파키스탄 총리 "휴전 위반 보고 받아…합의 준수해야"
- 올해 1분기 국내 화장품 수출액 31억 달러…역대 최대
- 3월 국내 화장품 수출 11.9억 달러…전년비 29.3%↑
- K- 콘텐츠 확산에 미국으로의 기초화장품 수출 증가
- 식약처, K- 뷰티 수출 증가 위한 지원 사업도 진행
- NH證 "달바글로벌, 1분기 매출도 눈높이 부합할 것"
- NH證 "달바글로벌, 유럽서 높은 외형 성장 예상"
- 신한證 "달바글로벌, 매출 성장세는 업종 내 최상위"
- 신한證 "달바글로벌, 상반기 이익률 개선 제한적일 것"
- 에이피알 "메디큐브 PDRN 제품군 5천만 개 이상 판매"
- 에이피알, 의료기기 신사업 진출…주주에 562억 배당
- 중동 리스크에 K- 뷰티 부자재 등 공급망 우려 확대
- 원가 부담 증가 시 화장품 관련주 2분기 수익성 약화
- 화장품주, 어닝 시즌 앞두고 희비 교차…"대형주 정체"
- 화장품주, 대형주 숨 고르기…ODM주 상승세 뚜렷
- 중동 전쟁 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재편 이뤄질 전망
Q.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매크로 이슈가 다시 불거지다 보니 반도체 투톱의 주가도 영향을 받은 듯합니다. 그럼에도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긍정적 전망을 계속 내놓고, 목표가 상향 릴레이를 보여주고 있어요? AI 인프라 확산과 함께 공급 제약이 맞물리면서 칩플레이션, 메무플레이션이라는 말까지도 나온 상황이에요. 그럴수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가격 강세 덕을 톡톡히 볼 듯해요?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133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률 43.01%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전년비 68%↑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전년비 755%↑
- 삼성전자, 국내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익 50조 원 돌파
- 삼성전자, 올해 첫 연간 영업익 300조 원 시대 열까
- AI 메모리 수요 지속…삼성 파운드리 회복 기대감
- 삼성전자 파운드리 부문 회복세…선단공정 수율↑
- 메리츠證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322조 원 전망"
- 삼성전자, 1분기에 반도체로만 50조 원 이익 기록
- 트렌드포스 "올해 D램 가격, 전년비 250% 오를 것"
- 증권가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300조 원 이상 전망"
- KB證 "삼성전자, 2027년 영업익 488조 원 전망"
- 증권가, 삼성전자·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줄줄이
-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 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 SK하이닉스, 최고 목표주가 170만 원도 등장
- HBM 및 D램·낸드 가파른 가격 상승세 계속되는 상황
- 전방 수요 견조…모바일·PC 고객사 메모리 선구매
- 증권가 "반도체 투톱, LTA 요청 증가…실적 가시성↑"
Q.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조기 도입해 HBM5 시장 선점을 나선다고 하죠. 이에 따라 장비 업체들도 바빠졌습니다. 한미반도체도 연내 2세대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를 출시한다고 해요?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은 잘 나왔고, SK하이닉스도 영업익 전망치가 상당하던데요. 반도체 투톱이 호실적을 낼수록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은 설비 투자 확대 기대감을 높일 수밖에 없을 듯해요. 소부장주, 기대감을 높일 포인트가 있을까요?
- 카운터포인트 "하이닉스, 이르면 '29년 HBM5출시"
- 카운터포인트 "하이닉스, 하이브리드 본딩 조기 도입"
- 하이닉스, 연내 美 ADR 상장…"가치 재평가 기대"
- 트렌드포스 "D램 가격, 2분기 50% 상승할 전망"
- DDR2·DDR3 가격 한 달 사이 40% 가까이 폭등
- 구형 D램 제품 단종·수요는 여전…"공급난은 지속"
- 업계 "삼성전자 HBM4, AMD 승인 절차 막바지 돌입"
- 한미반도체, 연내 2세대 하이브리드 본더 공개 예정
- 한미반도체, 2세대 하이브리드 본더로 HBM5 선제 대응
- 하이닉스, 신주 발행해 美서 ADR 상장 방안 추진
- 하이닉스, 약 12조 원 규모 ASML EUV 장비 도입
- 하이닉스 "HBM 1등 리더십, 앞으로도 유지할 것"
- 하이닉스 "커스텀 HBM도 차질 없이 준비할 것"
Q. 오늘 오후 2시, 기아 CEO 인베스터데이가 열렸습니다. 이미 시장에서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과 관련한 그룹 차원의 전략이 나올지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주목해 볼 만한 소식이 나왔다고 보시나요? 현대차와 기아는 엔비디아와 손을 잡고 로보택시 공동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는데 구글의 웨이모, 바이두의 아폴로 고가 한국 상륙에 나섰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현대차가 맞서야 할 텐데 아직 '한국판 로보택시'는 갈 길이 멀어 보여요? 오히려 현대차는 구글 웨이모에 납품할 로보택시용 차량을 생산하게 되니 그쪽에 기대를 거는 게 더 나을까요?
- 오늘 기아 CEO 인베스터데이…현대차그룹 전략 공개
- 기아 "2030년 413만 대 판매…점유율 4.5% 목표"
- 기아, 내연기관·하이브리드 300만 대 이상 병행 전략
- 기아, EV 판매량 100만 대 목표…"달성 위해 총력전"
- 기아, 목적기반차 사업 확장…연 23만대 판매 목표
- 현대차 AVP본부장 "내년 자율주행 레벨2+ 공개"
- 기아, 5년간 미래사업에 '21조 원' 투자 진행할 계획
- 기아 "2030년까지 영업이익 17조 원 달성 목표"
- 기아, 차종별·지역별 초과성장 전략 구체화 제시
- 업계 "현대차그룹 모셔널, 국내에 빠르게 이식해야"
- 글로벌 로보택시, 구글·테슬라·바이두 등 경쟁 치열
Q. 현대차 주가는 50만 원 선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초 아틀라스로 파란을 일으켰지만 그 이후로는 기댈 구석이 차량 판매 실적밖에 없어 보여요. 게다가 현재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어려워지면서 부품조달에도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도 지난 정기주총을 통해 수익성이 높은 북미 지역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하고, 지능형 시스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당장 성과가 가시화될 수 있는 게 아니라 오랜 기다림이 필요할 듯해요?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나선 이후 정부 차원에서의 지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또한 미래를 위한 발판이라고 봐야겠죠?
- 현대차 "올해 美·인도·사우디·베트남 생산 강화"
- 현대차 "자율주행 개발 본격화…기술 기업으로 전환"
- 현대차 "2030년까지 글로벌 생산 연 120만 대 확대"
- 현대차 "내후년까지 로봇 생산 연간 3만 대 체계 구축"
- 현대차 "구글 딥마인드·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력"
- 현대차 "현지화·맞춤화…AI 로보틱스로 체질 전환"
- 현대차, 견조한 실적 바탕으로 미래 투자 확대 지속
- 현대차, 자율주행·로보틱스 중심 경쟁력 강화 노력
- 현대차, 수익성 높은 북미서 공격적 성장 추진 본격화
- 제네시스 G90 개조 모델, 올해 레벨2+ 자율주행 적용
- 현대차, 車기업 넘어 지능형 시스템 기업으로 도약
- 현대차, 2028년 북미공장 하역 작업에 아틀라스 투입
- 현대차, 2030년 일부 생산 라인 아틀라스 투입 검토
- 현대車 부품조달 차 호르무즈 해협 우회…"기간 늘어"
- 현대차 "장기적으로 韓 대신 유럽서 부품 수급 모색"
- 현대차그룹, 로봇·수소 컨트롤타워 공식 출범
- 현대차그룹, 미래핵심사업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
- 현대차그룹, 피지컬AI 기업으로의 전환 구체화
Q.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위태로워진 상황입니다. 휴전인 듯 휴전이 아닌 상황이 됐는데, 그러면 방산주가 오늘은 일제히 올라줄까 싶었는데 뜯어보면 또 그건 아니었어요? 방산주 내에서도 희비가 갈렸더라고요? 오히려 호르무즈 재봉쇄와 국제유가 우려에 탈플라스틱 관련주, 정유주가 오름세를 보였어요?
- 중동 위기에 플라스틱 업계 비상…'재활용' 관심도↑
- 호르무즈 봉쇄로 나프타 가격 50%↑…"재활용이 답"
- 나프타, 플라스틱 원료…호르무즈 봉쇄에 공급 차질
- 원자재 위기…첨단산업 넘어 '플라스틱' 생활용품으로
- 중동 사태로 나프타 수급 불안…"공급 차질 우려도"
- 원유 기반 신재 공급망 취약…폐플라스틱 재활용 주목
- 나프타, 지난달 27일부터 수출 금지…"수급 우려"
- 중동 전쟁 장기화…산업 전반에 원료 수급 위기 확산
- 호르무즈 해협, 세계 나프타 물량의 45%가 통과
- 한화 방산 3사, 중남미 공략 본격화…수요 확보 총력
- 방산 업계, 전쟁 후 재무장 수요 확대 가능성에 무게
- 중동 각국, 전쟁서 드론·미사일·저고도 침투에 노출
- 중동 각국, 방공망 취약점 확인…"전력 강화 본격화"
- LIG D&A, 중동 전쟁서 천궁- II 실전 성능 확인
- 방산 업계 "천궁- II 요격 성공률 98% 수준 기록"
Q. 원전주이자 재건주로 엮이며 어제 강세를 보이던 대형 건설사들은 오늘 주춤한 모습이고,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엮었던 대동기어, TYM, 희림 등은 오늘도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휴전을 넘어 종전 기대감을 계속 가지고 있다고 봐야겠죠? 방산주는 특히나 종전 후 무기 수요 증가로 수주 기대감이 크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LIG D&A의 1분기 합산 영업익도 1조 원이 넘을 전망이라고 하더라고요?
- 중동 전쟁 장기화 시 인접국가 방공무기 수요 증가
- K- 방산 수주 잔고 100조 원…"거대 테크 기업으로 진화"
- 국가 안보·에너지 주권 결합 'K- 방산 2.0' 시대 준비
- K- 방산, 탄탄한 수주잔고·미래 성장 동력에 주목
- 방산 4사,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 100조 원 넘어
- 수주잔고, 이미 계약 확정으로 향후 매출로 전환
- 현대로템 "부품 국산화 지원에 역량 집중할 예정"
- 하나證 "중동 전쟁 이후 무기 수요 급격히 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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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 방산 4사, 중동분쟁에 1분기 '영업이익 1조 원' 전망
- 교보證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현지화 수혜 전망"
- 에코프로비엠, 하이니켈 배터리로 승부수…"수요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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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에프, 테슬라향 공급 확대 중심 출하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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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엔솔, 배터리 서비스 BaaS 시장 선점도 가시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발표가 이스라엘의 행동에 무색해진 오늘(9일), 우리 증시는 양 시장 모두 하락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에 나섰고, 미국, 이스라엘과의 신경전도 치열한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도 희망과 함께 주목할 이슈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 IBK투자증권 분당센터 정경민 팀장 모셨습니다.
Q. 미국, 이란의 '2주 휴전'에 어제(8일) 양 시장 모두 급등했던 우리 증시, 오늘은 다른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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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매크로 이슈가 다시 불거지다 보니 반도체 투톱의 주가도 영향을 받은 듯합니다. 그럼에도 증권가에서는 여전히 긍정적 전망을 계속 내놓고, 목표가 상향 릴레이를 보여주고 있어요? AI 인프라 확산과 함께 공급 제약이 맞물리면서 칩플레이션, 메무플레이션이라는 말까지도 나온 상황이에요. 그럴수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메모리 가격 강세 덕을 톡톡히 볼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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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하이브리드 본딩을 조기 도입해 HBM5 시장 선점을 나선다고 하죠. 이에 따라 장비 업체들도 바빠졌습니다. 한미반도체도 연내 2세대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를 출시한다고 해요?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은 잘 나왔고, SK하이닉스도 영업익 전망치가 상당하던데요. 반도체 투톱이 호실적을 낼수록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은 설비 투자 확대 기대감을 높일 수밖에 없을 듯해요. 소부장주, 기대감을 높일 포인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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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오후 2시, 기아 CEO 인베스터데이가 열렸습니다. 이미 시장에서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과 관련한 그룹 차원의 전략이 나올지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주목해 볼 만한 소식이 나왔다고 보시나요? 현대차와 기아는 엔비디아와 손을 잡고 로보택시 공동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는데 구글의 웨이모, 바이두의 아폴로 고가 한국 상륙에 나섰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현대차가 맞서야 할 텐데 아직 '한국판 로보택시'는 갈 길이 멀어 보여요? 오히려 현대차는 구글 웨이모에 납품할 로보택시용 차량을 생산하게 되니 그쪽에 기대를 거는 게 더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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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차 주가는 50만 원 선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초 아틀라스로 파란을 일으켰지만 그 이후로는 기댈 구석이 차량 판매 실적밖에 없어 보여요. 게다가 현재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어려워지면서 부품조달에도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도 지난 정기주총을 통해 수익성이 높은 북미 지역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하고, 지능형 시스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당장 성과가 가시화될 수 있는 게 아니라 오랜 기다림이 필요할 듯해요?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9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나선 이후 정부 차원에서의 지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또한 미래를 위한 발판이라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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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미래핵심사업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
- 현대차그룹, 피지컬AI 기업으로의 전환 구체화
Q.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위태로워진 상황입니다. 휴전인 듯 휴전이 아닌 상황이 됐는데, 그러면 방산주가 오늘은 일제히 올라줄까 싶었는데 뜯어보면 또 그건 아니었어요? 방산주 내에서도 희비가 갈렸더라고요? 오히려 호르무즈 재봉쇄와 국제유가 우려에 탈플라스틱 관련주, 정유주가 오름세를 보였어요?
- 중동 위기에 플라스틱 업계 비상…'재활용' 관심도↑
- 호르무즈 봉쇄로 나프타 가격 50%↑…"재활용이 답"
- 나프타, 플라스틱 원료…호르무즈 봉쇄에 공급 차질
- 원자재 위기…첨단산업 넘어 '플라스틱' 생활용품으로
- 중동 사태로 나프타 수급 불안…"공급 차질 우려도"
- 원유 기반 신재 공급망 취약…폐플라스틱 재활용 주목
- 나프타, 지난달 27일부터 수출 금지…"수급 우려"
- 중동 전쟁 장기화…산업 전반에 원료 수급 위기 확산
- 호르무즈 해협, 세계 나프타 물량의 45%가 통과
- 한화 방산 3사, 중남미 공략 본격화…수요 확보 총력
- 방산 업계, 전쟁 후 재무장 수요 확대 가능성에 무게
- 중동 각국, 전쟁서 드론·미사일·저고도 침투에 노출
- 중동 각국, 방공망 취약점 확인…"전력 강화 본격화"
- LIG D&A, 중동 전쟁서 천궁- II 실전 성능 확인
- 방산 업계 "천궁- II 요격 성공률 98% 수준 기록"
Q. 원전주이자 재건주로 엮이며 어제 강세를 보이던 대형 건설사들은 오늘 주춤한 모습이고,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엮었던 대동기어, TYM, 희림 등은 오늘도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휴전을 넘어 종전 기대감을 계속 가지고 있다고 봐야겠죠? 방산주는 특히나 종전 후 무기 수요 증가로 수주 기대감이 크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LIG D&A의 1분기 합산 영업익도 1조 원이 넘을 전망이라고 하더라고요?
- 중동 전쟁 장기화 시 인접국가 방공무기 수요 증가
- K- 방산 수주 잔고 100조 원…"거대 테크 기업으로 진화"
- 국가 안보·에너지 주권 결합 'K- 방산 2.0' 시대 준비
- K- 방산, 탄탄한 수주잔고·미래 성장 동력에 주목
- 방산 4사,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고 100조 원 넘어
- 수주잔고, 이미 계약 확정으로 향후 매출로 전환
- 현대로템 "부품 국산화 지원에 역량 집중할 예정"
- 하나證 "중동 전쟁 이후 무기 수요 급격히 늘 것"
- K- 방산, 미국산 무기체계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
- 종전 후 중동, 군비 지출 확대·무기 수요 증가 예상
- 중동, 국방 강화에 '비미국 공급선 병행' 확대 기조
- K- 방산 4사, 중동분쟁에 1분기 '영업이익 1조 원' 전망
- 교보證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현지화 수혜 전망"
- 에코프로비엠, 하이니켈 배터리로 승부수…"수요多"
- 증권가 "엘엔에프, 올해 1분기부터 실적 반등 가능"
- 엘앤에프, 테슬라향 공급 확대 중심 출하 증가 예상
- 엘앤에프, 리튬 가격·환율 상승 영향에 실적 개선 기대
- 교보證 "LG엔솔, ESS의 구조적 성장 가능할 전망"
- 삼성SDI, 스텔란티스 합작공장 일부 ESS 전용 전환
- 삼성SDI, NCA·LFP 병행으로 포트폴리오 확장
- 삼성SDI, 이미 ESS·전고체로 재도약 채비 마쳐
- 증권가 "2차전지 시장, 무게중심 전고체로 이동 중"
- 삼성SDI, ESS 앞세워 하반기 흑자전환 본격 시동
- K- 배터리, 전기차 캐즘으로 인한 부진 ESS로 버텨
- 배터리 3사, ESS 중심 사업으로 수익성 개선 노려
- 정부 '에너지 대전환' 정책에 신재생보다 ESS 주목
- LG엔솔, ESS 생산능력 2배 확대…BaaS까지 확장
- LG엔솔, 배터리 서비스 BaaS 시장 선점도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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