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국, 포천 폐기물처리업체 70대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4.09 14:44
수정2026.04.09 15:30
오늘(9일) 오전 9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폐기물처리업체에서 70대 근로자 A씨가 압축기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부위 등을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리자인 A씨가 압축기가 움직이지 않자 점검하던 중 갑자기 기계가 작동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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