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수출입 데이터 활용한 투자정보 서비스 출시
SBS Biz 이한나
입력2026.04.09 10:59
수정2026.04.09 11:00
[키움증권, '수출입 데이터 활용 서비스' 출시 (키움증권 제공=연합뉴스)]
키움증권은 관세청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한 투자정보 서비스를 새로 출시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수출입 데이터 활용 서비스'는 공공데이터포털이 제공하는 관세청 수출입 통계를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수출 품목별 동향과 관련 상장 종목의 주가 등락률을 연계해 제공합니다.
서비스의 주요 기능 중 '오늘의 발견'은 하루 한 개의 수출 품목을 선정해 관련 종목의 등락률을 제공한다. 자신이 보유한 종목과 연관된 수출 데이터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내 종목' 기능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종목과 품목, 기간별로 수출량 추이와 관련 주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능들이 제공됩니다.
해당 서비스는 키움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수출 트렌드 변화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투자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2.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3.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4.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5.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6.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7."라그나로크 없인 못 살아"…그라비티, IP 계약 30년 연장
- 8.[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9."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10."내릴 때 성공했구나" 뿌듯…확 바뀐 '그랜저' 분석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