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호르무즈 다시 폐쇄·트럼프 통행료·중국 쇠세 추경·한화 임시주총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4.09 05:53
수정2026.04.09 08:41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호르무즈 다시 폐쇄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을 시작했지만 첫날부터 불안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중단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요?
- 이란 매체 "이스라엘 휴전 위반에 호르무즈 통행 중단"
- 2주 휴전 첫날부터 불안…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뇌관
- "호르무즈 통항 다시 중단"…걸프·이란 섬 공격도 계속
- "휴전에 레바논도 포함…계속 공격 시 휴전 합의 파기"
- 이스라엘 "이란 공격은 중지…헤즈볼라와 전투는 계속"
- 휴전 발효 후 상선 2척 해협 통과…이스라엘 탓에 중단
- "이란 허가 없이 해협 통과하려는 선박을 파괴하겠다"
- 호르무즈 재봉쇄 관련 백악관 "오늘 통항량 증가 확인"
- 휴전 불안·노이즈 지속…다자간 휴전, 불협화음 가능성
- 파키스탄이 열어준 탈출구, 이란 10개 항 제안이 관건
- 이란 외무 "공격이 중단되면 해협의 안전 통항 보장"
- 밴스 부통령 "이스라엘과 대화했다…레바논 공격 자제"
- 백악관 "11일 파키스탄서 이란과 협상…부동령 주도"
◇ 트럼프 통행료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 최대 관건인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에 관해 "이란과 공동 사업 추진" 가능성을 내비쳤어요?
- 사상 초유 통행료 논란…휴전 합의에 통행료 부과 포함
- 휴전에도 '통행료 폭탄' 먹구름…"수수료 지급 요구"
-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의 '새로운 ATM으로 만든 것"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공동 사업 추진"
- 트럼프 대통령, SNS에 "휴전 합의로 큰돈을 벌 것"
- 국제법상 호르무즈 해협은 자유통행 구간, 논란일 듯
- 이란 "軍 협조하에 제한적 통행"…종전 협상에도 활용
◇ 중국 쇠세 추경
여야가 전쟁 추경을 두고 격돌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에게 1인당 40만 원을 지원하는 예산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 '전쟁 추경'으로 中관광객 40만 원 지원?…공방 가열
- 조은희 의원, 전쟁 추경 아닌 '중국 추경' 논란 제기
- 문체부 예산 657% 증액, 홍보 마케팅 13배 늘려
- "국민 혈세로 중국 관광객 지원" vs. "관광 유치"
- 최휘영, '中관광객에 지원' 野주장에 "여행사 대상"
- 추경 '중국발 韓지방 전세기 연계 관광상품' 논란 해명
◇ 한화 임시주총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를 두고 후폭풍이 거셉니다. 소액주주들의 단체행동이 가시화되고 있는데요, 소액주주 결집률이 3%를 넘어서면서 임시주총 소집 가능성이 커졌죠?
- '주주 이익' 반하는 유상증자 제동…상법개정 나비효과
- 한화솔루션 소액주주 3% 결집…임시 주주총회 열리나
- 당근책도 안 먹힌다…2조 4000억 기습 유상증자 논란
- 한화솔루션 소액주주들, 유증방식 넘어 경영진 '심판대'
- "유상증자는 경영 실패 책임을 주주들에게 지우는 일"
- 한화솔루션 재무구조 악화·주주 갈등 복합 사안으로 확산
-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낸다…업종 내 신용도 '최하위'
- 증자 방식만이 문제 아니다…김동관 경영 책임론 부상
- 굴지 대기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상징적으로 보여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호르무즈 다시 폐쇄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을 시작했지만 첫날부터 불안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중단됐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어요?
- 이란 매체 "이스라엘 휴전 위반에 호르무즈 통행 중단"
- 2주 휴전 첫날부터 불안…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뇌관
- "호르무즈 통항 다시 중단"…걸프·이란 섬 공격도 계속
- "휴전에 레바논도 포함…계속 공격 시 휴전 합의 파기"
- 이스라엘 "이란 공격은 중지…헤즈볼라와 전투는 계속"
- 휴전 발효 후 상선 2척 해협 통과…이스라엘 탓에 중단
- "이란 허가 없이 해협 통과하려는 선박을 파괴하겠다"
- 호르무즈 재봉쇄 관련 백악관 "오늘 통항량 증가 확인"
- 휴전 불안·노이즈 지속…다자간 휴전, 불협화음 가능성
- 파키스탄이 열어준 탈출구, 이란 10개 항 제안이 관건
- 이란 외무 "공격이 중단되면 해협의 안전 통항 보장"
- 밴스 부통령 "이스라엘과 대화했다…레바논 공격 자제"
- 백악관 "11일 파키스탄서 이란과 협상…부동령 주도"
◇ 트럼프 통행료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 최대 관건인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에 관해 "이란과 공동 사업 추진" 가능성을 내비쳤어요?
- 사상 초유 통행료 논란…휴전 합의에 통행료 부과 포함
- 휴전에도 '통행료 폭탄' 먹구름…"수수료 지급 요구"
-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의 '새로운 ATM으로 만든 것"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공동 사업 추진"
- 트럼프 대통령, SNS에 "휴전 합의로 큰돈을 벌 것"
- 국제법상 호르무즈 해협은 자유통행 구간, 논란일 듯
- 이란 "軍 협조하에 제한적 통행"…종전 협상에도 활용
◇ 중국 쇠세 추경
여야가 전쟁 추경을 두고 격돌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에게 1인당 40만 원을 지원하는 예산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 '전쟁 추경'으로 中관광객 40만 원 지원?…공방 가열
- 조은희 의원, 전쟁 추경 아닌 '중국 추경' 논란 제기
- 문체부 예산 657% 증액, 홍보 마케팅 13배 늘려
- "국민 혈세로 중국 관광객 지원" vs. "관광 유치"
- 최휘영, '中관광객에 지원' 野주장에 "여행사 대상"
- 추경 '중국발 韓지방 전세기 연계 관광상품' 논란 해명
◇ 한화 임시주총
한화솔루션의 유상증자를 두고 후폭풍이 거셉니다. 소액주주들의 단체행동이 가시화되고 있는데요, 소액주주 결집률이 3%를 넘어서면서 임시주총 소집 가능성이 커졌죠?
- '주주 이익' 반하는 유상증자 제동…상법개정 나비효과
- 한화솔루션 소액주주 3% 결집…임시 주주총회 열리나
- 당근책도 안 먹힌다…2조 4000억 기습 유상증자 논란
- 한화솔루션 소액주주들, 유증방식 넘어 경영진 '심판대'
- "유상증자는 경영 실패 책임을 주주들에게 지우는 일"
- 한화솔루션 재무구조 악화·주주 갈등 복합 사안으로 확산
-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낸다…업종 내 신용도 '최하위'
- 증자 방식만이 문제 아니다…김동관 경영 책임론 부상
- 굴지 대기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상징적으로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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