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면세점, 인천공항 1터미널 입국장서 5년 더 운영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4.08 19:11
수정2026.04.08 19:19
[입국장 면세점 (사진=연합뉴스)]
경복궁면세점이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입국장면세점을 앞으로 5년간 더 운영하게 됩니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8일 경복궁면세점이 신청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특허 갱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복궁면세점은 특허보세 구역 관리역량, 경영능력, 사회환원 및 상생협력 등에서 양호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삼성 전 계열사, 현·퇴직자 퇴직금 소급 지급한다
- 2."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평생 지원"…토스 대표 결국 사과
- 3.[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
- 4.대만이 발표한 충격 보고서…한국보다 '최악'
- 5.자녀 4천만원 차 때문에 부모 기초연금 끊긴다?
- 6.오늘 1시간 연차 낼게요…못 쓰게 하면 벌금
- 7.삼천당, 오늘 입 연다…최대주주 대표, 2천 500억 매각 철회
- 8.[단독] 삼성, 현직자도 퇴직금에 성과급 '소급' 반영한다
- 9."오늘 1시간만 연차 쓸게요"…연차휴가 시간단위 쓴다
- 10.5월1일 '빨간날' 쉰다…5인 미만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