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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떡 트렌드 겨냥…메가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출시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4.08 18:22
수정2026.04.08 18:31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버터떡’ 트렌드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디저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를 출시했습니다.

‘버터가 쫀득해떡’은 버터의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가격은 1400원이며, 6개입 세트 구매 시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함께 선보이는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는 젤라또를 취향에 따라 직접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메뉴입니다. 말차, 초코, 요거트, 커피초코칩 등 다양한 맛 중 2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코볼, 믹스 씨리얼, 마들렌 콘과자는 기본 토핑으로 구성됩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쫀득한 식감’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이를 반영한 ‘버터가 쫀득해떡’과 ‘쫀득한 젤라또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시그니처를 결합한 디저트 라인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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