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사 머스크 "통항 기회 생겨…안전은 보장 안돼"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08 16:20
수정2026.04.08 16:26
[호르무즈해협 근처의 선박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행 가능성이 생겼다고 평가했습니다.
머스크는 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선박 통항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머스크는 "완전한 해상 안전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2.[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3.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4.엄마가 사준 3천만원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세금은?
- 5.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6.[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7."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8."내릴 때 성공했구나" 뿌듯…확 바뀐 '그랜저' 분석해보니
- 9.김정관의 일침…"삼성전자 이익, 내부 구성원만의 결실 아냐"
- 10.18억, 16억 분양가에 허탈…청약통장 깨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