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사 머스크 "통항 기회 생겨…안전은 보장 안돼"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08 16:20
수정2026.04.08 16:26
[호르무즈해협 근처의 선박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행 가능성이 생겼다고 평가했습니다.
머스크는 7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휴전으로 선박 통항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머스크는 "완전한 해상 안전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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